[세계 교육의 날 캠페인] 인도 러크나우 빈민 아동 교과서 지원

        “학교에 가서 공부하고 싶어요.” -인도 러크나우의 빈민촌 아이들의 작은 소망-   전 세계적으로 백신 접종이 시작된 후 많은 국가에서 단계적 일상 회복으로 전환하는 위드 코로나를 선언했습니다. 코로나19로 많은 확진자와 사망자가 발생했던 인도 역시 확산세가 크게 둔화하자 일상생활 복귀 작업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강력한 봉쇄 조치로 문을 닫았던 학교 또한 대면 수업이 가능해졌지만 새 학기가 시작되는 4월이 돼도 학교에 가지 못할 위기에 놓인 아이들이 있습니다.   “먹고사는 것이 해결돼야 공부도 시키죠.” 유네스코가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2018년 기준으로 2억 5천8백만 명의 어린이와 청소년이 교육에서 완전히 배제된 상태이며, 아이들이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막는 가장 큰 요인이 바...

진행기간 :

2022 달력 판매, 세상에서 가장 작은 갤러리

        무통장입금 계좌) 국민은행 337101-04-058584 (사)써빙프렌즈인터내셔널 입금자명 뒤에 "달력"을 함께 입력 부탁드립니다. (예시: 정나눔_달력)

진행기간 : ~2021/12/31

[세계에이즈의날캠페인] 뎅기열로부터 네팔HIV아동들을 지켜주세요!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모기 매개 바이러스 감염인 뎅기! 뎅기열로부터 네팔의 HIV/AIDS 아이들을 지켜주세요!   HIV/AIDS로 면역 체계가 무너진 네팔의 아이들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나라 중 하나이면서 UN이 지정한 최빈국이기도 한 네팔은 국제적 노력으로 HIV/AIDS 발생률 및 사망률이 감소하고는 있지만 낙후된 보건 시스템, 식량 부족 등으로 여전히 HIV/AIDS의 영향권에 취약한 상태입니다. HIV는 면역체계를 손상시키는 바이러스로 면역세포의 한 종류인 CD4 세포를 죽입니다. HIV/AIDS로 면역체계가 무너진 아이들은 면역기능의 저하로 다른 질병이나 감염에 취약할 수 밖에 없습니다.   유례없는 뎅기열로 긴장하는 네팔 고도가 높은 히말라야 국가는 전형적으로 질병을 옮기는 곤충들이 살기...

진행기간 : ~2021/12/31

[결연아동선물 보내기] Happy New Year in Love !

        Happy New Year in Love   코시국의 끝을 기대하며 2022년을 준비하는 첫 단계로 결연 후원 아동에게 '새해'를 선물해 보시면 어떨까요!   현지 상황에 따라 새해 선물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진행기간 : ~2021/12/31

말레이시아 거주 난민 여성들과 영아들을 위한 생필품 지원

    말레이시아 거주 난민 가정의 어려움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외곽에 위치한 체라스 따만스가르(Taman Segar, Cheras) 지역은 중국계 말레이시아인들이 경제권을 잡고, 비즈니스가 이루어지는 지역으로 경제활동이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경제활동이 활발한 지역이다보니, 난민들과 이주 노동자들이 많이 있는 지역이기도 합니다. 이곳에 SAM 난민센터가 있습니다.    샘 난민 센터 사진 난민 가정들은 일용직 노동을 통해 1,000링깃(한화 30-40만원)으로 적게는 4식구, 많게는 10식구가 살아가고 있습니다.(말레이시아 노동 최저 월급: 1,500링깃) 그마저도 코로나로 인해 일자리를 잃어 난민 가정들의 생활은 더 어려운 상황입니다. 그렇기에 매달 지출하는 여성용품(생리대) 구입은 늘 부담입니다. 또한 코로나 상황을 뚫고 귀한 생명이 태어난 일은 정말 귀한 일이...

진행기간 : 2021/08/20~12/3

[긴급구호] 지진으로 삶의 희망을 잃은 아이티를 도와주세요.

        사망자 1,900여명, 부상자 만 명 육박 지난 8월 14일 오전 8시 29분(현지시각), 아이티 수도 포르토 프랭스에서 차로 다섯 시간이 넘는 거리의 남서부 지역에서 발생한 규모 7.2 의 지진으로 니프(Nippes)와 그랑 안세(Grand Anse) 지역이 큰 피해를 입었습니다. 이후에도 진도 4.0 이상의 여진이 계속해서 발생하고 있습니다. 유엔인도주의업무조정국(OCHA)의 발표에 따르면, 사망자 수가 거의 2,000명, 부상자는 9,900명 이상으로 급증했다고 합니다.(8월18일 기준) 구조 작업이 여전히 진행 중이기 때문에 이 수치는 계속 증가할 것으로 보입니다.     삶의 기반이 무너진 아이티 이번 지진은 10만명 이상의 사망자를 냈던 2010년의 7.0 대지진 이후 아이티를 강타한 가장 큰 규모입니다. 피해를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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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난민의 날 캠페인] 시리아 난민 아이들에게 축구용품을 선물해 주세요!

        2022 카타르 월드컵을 1년 앞두고 각 지역에서 월드컵 본선에 진출할 팀을 뽑는 예선전이 열리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도 아시아 지역 H조 2차 예선이 벌어졌는데요. 우리 대표팀의 마지막 상대였던 레바논!!   6월 13일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22 카타르 월드컵 2차 예선 경기 레바논 전  |  출처: 스포츠 조선   " 시리아와 국경을 접하고 있는 지중해의 연안국 레바논에서 축구를 향한 뜨거운 열정을 불태우고 있는 한 소년이 있다고 해서 만나보았습니다. "       "좋아하는 축구를 안전하게 할 수 있어서 너무 행복해요." 레바논의 수도 베이루트에서 50km 떨어진 바르엘리야스에서 만난 알란은 축...

진행기간 : ~2021/08/31

[세계말라리아의날] 니제르 마을 주민들의 생명을 지키는 모기장

        올해는 니제르 리보레 지역 찬디파루 마을(Tchandifarou, Libore, Niger)에 살고 있는 1,200가구 약 3,000명의 주민들에게 모기기피제 처리가 된 모기장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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