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완료] [세계에이즈의날캠페인] 뎅기열로부터 네팔HIV아동들을 지켜주세요!
진행기간
~2021/12/31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모기 매개 바이러스 감염인 뎅기!

뎅기열로부터 네팔의 HIV/AIDS 아이들을 지켜주세요!

 

HIV/AIDS로 면역 체계가 무너진 네팔의 아이들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나라 중 하나이면서 UN이 지정한 최빈국이기도 한 네팔은 국제적 노력으로 HIV/AIDS 발생률 및 사망률이 감소하고는 있지만 낙후된 보건 시스템, 식량 부족 등으로 여전히 HIV/AIDS의 영향권에 취약한 상태입니다. HIV는 면역체계를 손상시키는 바이러스로 면역세포의 한 종류인 CD4 세포를 죽입니다. HIV/AIDS로 면역체계가 무너진 아이들은 면역기능의 저하로 다른 질병이나 감염에 취약할 수 밖에 없습니다.

 

유례없는 뎅기열로 긴장하는 네팔

고도가 높은 히말라야 국가는 전형적으로 질병을 옮기는 곤충들이 살기에는 너무 추웠습니다. 그러나 기후변화로 인한 기온상승과 무계획적인 도시화, 뎅기열이 많은 지역으로부터의 활발한 무역과 이동, 열악한 보건 인프라 등이 바이러스성 질병의 새로운 길을 열어주면서 네팔은 유례없는 뎅기열의 확산과 사망률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네팔은 2006년에 첫 뎅기가 보고된 이후, 2017년에는 2,111명. 2018년에는 811명. 2019년에는 17,992명으로 급격하게 증가했습니다. 주로 저지대에서 소규모로 환자가 보고되던 뎅기 감염이, 시간이 지남에 따라 고지대를 포함해 총 68개 지역에서 뎅기열이 보고되었습니다. 이처럼 뎅기열의 꾸준한 확산과 증가하는 사망률은 네팔 보건당국을 긴장시키고 있습니다.

 

뎅기열, 예방이 중요합니다.

뎅기열은 코로나 이전에는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위험한 바이러스였습니다. 전 세계 거의 30억 명에 달하는 사람들이 뎅기 위험 지역에 살고 있으며, 매년 약 1억 명 이상이 질병에 걸리고, 2만명 이상이 사망하고 있습니다. 뎅기열은 중저소득국에서 가장 흔한 매개체 전염병(Vector-borne diseases)에 속합니다. 이는 열악한 물과 위생을 포함한 인프라의 취약과 보건 시스템과 밀접한 관련이 있습니다. 뎅기의 조기 발견과 예방은 제한된 의료 자원과 전문 의료진의 수가 부족한 네팔에서 뎅기로 인한 사망률을 낮추기 위해 필수적입니다.

 

뎅기열로부터 우리 아이들을 키질 수 있는 모기장

네팔의 뎅기 바이러스가 풍토화가 되면서 많은 어린이들에게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감염 시 두통과 발진, 고열을 동반하는 뎅기열의 치사율은 5명 중 1명으로, 특히 아동 사망률이 매우 높습니다. 더욱이 면역력이 약한 HIV/AIDS 아이들에게 전염병과 감염 질환은 생명을 위협하는 요소가 될 수도 있기에 예방은 더욱 중요합니다. 뎅기는 모기가 유일한 전염의 원인으로 모기장으로 예방이 가능합니다.

 


네팔 케어센터 아동 모기장 설치 예시 사진 (아동 인권 보호를 위해 이미지 처리를 하였습니다.)

 

써빙프렌즈는 2021년 ‘세계 에이즈의 날’을 맞아 HIV/AIDS 아이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뎅기열 예방을 위한 모기장을 지원할 것입니다. 네팔의 HIV/AIDS 아이들이 질병의 걱정 없이 마음 놓고 생활할 수 있도록 모기장을 선물해 주세요. 

 

 

 

  

후원계좌 : 국민은행 213690-29-000130 사) 써빙프렌즈_에이즈의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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