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진행] [러브칠드런] 공부를 계속하고 싶어요(열여섯 살 그레이스의 소원)
진행기간

 

 

 

 

[러브칠드런캠페인] 해외 저소득층 청소년 지원 사업

 

코로나로 인해 가정형편이 더 어려워진 난민 가정의 아동이 계속 공부를 이어갈 수 있도록 함께해 주세요

 

 

 

선생님, ... 어떡해야 할까요?”

부족한 생활비를 충당하기 위해 취업을 하든지 아니면 어머니가 나가서 일을 할 수 있도록 집에서 어린 두 동생들을 돌보든지 둘 중 하나를 선택하라는 부모님.

현재 다니고 있는 난민교육센터 유치부 교사가 되는 것을 목표로 열심히 공부하던 그레이스는 어렵게 얻은 공부의 기회를 가난으로 포기해야 하는 현실이 슬프기만 합니다.

 

 

아픈 동생과 어린 막냇동생...

그레이스의 6살 된 남동생은 소아뇌전증(간질)을 앓고 있습니다. 그래서 정기적으로 병원에 가서 치료를 받고 약을 복용해야 합니다. 아픈 동생의 병원비도 부담이지만 작년에 태어난 10개월 된 여동생에게 들어가는 기저귀와 분유 값도 만만치 않습니다. 어린 두 동생들과 고생하시는 부모님을 생각하면 그레이스는 공부를 고집할 수가 없습니다.

 

 

그레이스에게는 미래를 위한 기회가 필요합니다.

난민 청소년들은 교육을 통해 직업 전망, 건강, 독립성과 리더십을 높이고, 노동의 압박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우리는 난민 청소년들이 미래에 투자하는데 필요한 기술과 지식을 쌓을 기회를 주어야 합니다. 

써빙프렌즈는 가난으로 꿈을 펼쳐볼 기회를 잃어가는 그레이스를 위해 ‘근로장학금’ 지원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난민센터 도서관 관리 및 저학년 학습 도우미 활동 후 받게 되는 장학금은 안정적인 학업 여건을 조성하고, 직업체험 기회를 제공하여 이후 센터 교사로의 취업 역량을 높이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보내주신 후원금은 그레이스의 꿈을 응원하는 장학금으로 지원되며, 이후 모인 후원금은 써빙프렌즈 각 사업장을 통해 교육의 기회가 필요한 해외 청소년을 위한 장학금으로 사용할 예정입니다.

 

 

그레이스가 교육을 통해 미래의 꿈을 이루어 갈 수 있도록
써빙프렌즈와 함께해주세요.

  

후원계좌

국민은행 213690-29-000198 (사) 써빙프렌즈_러브칠드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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