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티 난민촌 건축 프로젝트

아이티 난민캠프에 화장실을 만들어 주세요!! 아이티는 지진 이후 2년이 지나도록 여전히 복구가 이뤄지고 있지 않습니다. 집을 잃은 아이티 사람들이 인간다운 삶에 대한 희망조차 갖지 못하게 합니다. 그래서 저희 써빙프렌즈와 IOM(국제이주기구)은 함께 아이티 사람들을 위한 집을 세워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화장실이 턱없이 부족해 많은 사람들이 비위생적인 환경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지금 #7995로 아이티 사람들이 깨끗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희망문자를 보내주세요. 보내주신 문자 1건당 2천원이 적립되어 아이티 사람들에게 보다 나은 환경을 선물할 수 있습니다.

진행기간 : 2012년 6월 28일 ~ 2013년 1월

2012 써빙프렌즈 식수지원 캠페인

3월 22일은 '세계 물의 날' 입니다. 물의 부족과 오염이 전지구적 이슈로 대두되었고 수인성질병으로 인한 고통이나 물을 구하기 위해 교육이나 경제활동을 포기하게 되는 사람들의 이야기가 널리 알려지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물 사용을 줄이거나 실질적인 식수 제공 등의 노력은 턱 없이 부족한 실정입니다. 365일 중 하루, 이틀 정도만 식수 문제를 생각하는 우리들의 삶에도 많은 변화가 필요합니다. 그래서 써빙프렌즈는 '세계 물의 날'을 지나서 캠페인을 시작합니다. 여러분들이 며칠 더 물에 대해 생각할 수 있도록이요.

진행기간 : 2012년 03월 22일

AIDS 디자인 전시회

외침 프로젝트와 함께 AIDS 디자인전을 개최합니다. 세상에는 이런저런 이유로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가난한 중에 에이즈로 부모를 잃고, 자신마저도 에이즈로 고통받고 있는 어린이만큼 어려운 사람이 있을까요? 12월 1일 세계 에이즈의 날을 맞아 에이즈라는 병이 주는 두려움과 거절감을 걷어내고 그 속에 갖혀있는 맑간 어린이의 모습을 찾아주고자 싶습니다. 그들의 작고 지친 손을 잡아주고 싶습니다. 일시:2009년 12월9일(13:00) - 2009년 12월12일(18:00) 장소: 명동 청어람(지하철 4호선 명동역 3번출구) Section 1. 캠페인   1) 당신이라면 우리들은 자신의 일이 아닌 것에 무관심할 때가 있습니다. 나와 우리 가족이 병에 걸려 아파하고 사람들에게서 멀어져 간다면 그것은 크나큰 고통일 것입니다.? 에이즈라는 무서운 병에 걸린 것도 힘들지만 그들에게는 무관심이 더 큰 상처일 것 입니...

진행기간 : 2009년 12월9일(13:00) - 2009년 12월12일(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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