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 거주 난민 여성들과 영아들을 위한 생필품 지원

    말레이시아 거주 난민 가정의 어려움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외곽에 위치한 체라스 따만스가르(Taman Segar, Cheras) 지역은 중국계 말레이시아인들이 경제권을 잡고, 비즈니스가 이루어지는 지역으로 경제활동이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경제활동이 활발한 지역이다보니, 난민들과 이주 노동자들이 많이 있는 지역이기도 합니다. 이곳에 SAM 난민센터가 있습니다.    샘 난민 센터 사진 난민 가정들은 일용직 노동을 통해 1,000링깃(한화 30-40만원)으로 적게는 4식구, 많게는 10식구가 살아가고 있습니다.(말레이시아 노동 최저 월급: 1,500링깃) 그마저도 코로나로 인해 일자리를 잃어 난민 가정들의 생활은 더 어려운 상황입니다. 그렇기에 매달 지출하는 여성용품(생리대) 구입은 늘 부담입니다. 또한 코로나 상황을 뚫고 귀한 생명이 태어난 일은 정말 귀한 일이...

진행기간 : 2021/08/20~12/3

[결연아동선물 보내기] Happy New Year in Love !

        Happy New Year in Love   코시국의 끝을 기대하며 2022년을 준비하는 첫 단계로 결연 후원 아동에게 '새해'를 선물해 보시면 어떨까요!   현지 상황에 따라 새해 선물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진행기간 : ~2021/12/31

[세계에이즈의날캠페인] 뎅기열로부터 네팔HIV아동들을 지켜주세요!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모기 매개 바이러스 감염인 뎅기! 뎅기열로부터 네팔의 HIV/AIDS 아이들을 지켜주세요!   HIV/AIDS로 면역 체계가 무너진 네팔의 아이들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나라 중 하나이면서 UN이 지정한 최빈국이기도 한 네팔은 국제적 노력으로 HIV/AIDS 발생률 및 사망률이 감소하고는 있지만 낙후된 보건 시스템, 식량 부족 등으로 여전히 HIV/AIDS의 영향권에 취약한 상태입니다. HIV는 면역체계를 손상시키는 바이러스로 면역세포의 한 종류인 CD4 세포를 죽입니다. HIV/AIDS로 면역체계가 무너진 아이들은 면역기능의 저하로 다른 질병이나 감염에 취약할 수 밖에 없습니다.   유례없는 뎅기열로 긴장하는 네팔 고도가 높은 히말라야 국가는 전형적으로 질병을 옮기는 곤충들이 살기...

진행기간 : ~2021/12/31

2022 달력 판매, 세상에서 가장 작은 갤러리

        무통장입금 계좌) 국민은행 337101-04-058584 (사)써빙프렌즈인터내셔널 입금자명 뒤에 "달력"을 함께 입력 부탁드립니다. (예시: 정나눔_달력)

진행기간 : ~2021/12/31

[세계 교육의 날 캠페인] 인도 러크나우 빈민 아동 교과서 지원

        “학교에 가서 공부하고 싶어요.” -인도 러크나우의 빈민촌 아이들의 작은 소망-   전 세계적으로 백신 접종이 시작된 후 많은 국가에서 단계적 일상 회복으로 전환하는 위드 코로나를 선언했습니다. 코로나19로 많은 확진자와 사망자가 발생했던 인도 역시 확산세가 크게 둔화하자 일상생활 복귀 작업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강력한 봉쇄 조치로 문을 닫았던 학교 또한 대면 수업이 가능해졌지만 새 학기가 시작되는 4월이 돼도 학교에 가지 못할 위기에 놓인 아이들이 있습니다.   “먹고사는 것이 해결돼야 공부도 시키죠.” 유네스코가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2018년 기준으로 2억 5천8백만 명의 어린이와 청소년이 교육에서 완전히 배제된 상태이며, 아이들이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막는 가장 큰 요인이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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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칠드런] 창백한 얼굴의 다니가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예고 없이 찾아온 질병 2년 전, 길을 걷다 갑자기 정신을 잃고 쓰러진 아이를 안고 찾아간 병원에서 내려진 진단은 저혈압이었습니다. 계단을 오를 수 없을 정도로 쇠약해진 몸과 점점 창백해지는 얼굴, 예고 없이 찾아온 질병은 몸의 마비, 흐린 시력, 잦은 구토 등으로 아이의 삶을 무너뜨리기 시작했습니다.   아픈 동생을 끝까지 지켜주고 싶어요. 동생과 함께 있는 다니의 모습 이제 막 스무 살이 된 다니의 언니는 어머니가 돌아가신 후 슬픔에 빠져 매일 술로 보내고 있는 아버지를 대신해 가족들의 생계를 책임지고 있습니다. 다니의 병원비도 오롯이 언니의 몫입니다. 가뜩이나 가난한 살림을 아끼고 또 아끼며 겨우겨우 다니의 치료를 이어가고 있는 언니는 더 이상 버틸 힘이 없습니다.     아파...

진행기간 : ~2022/05/09

[러브칠드런] 공부를 계속하고 싶어요(열여섯 살 그레이스의 소원)

        [러브칠드런캠페인] 해외 저소득층 청소년 지원 사업         “선생님, 저... 어떡해야 할까요?” 부족한 생활비를 충당하기 위해 취업을 하든지 아니면 어머니가 나가서 일을 할 수 있도록 집에서 어린 두 동생들을 돌보든지 둘 중 하나를 선택하라는 부모님. 현재 다니고 있는 난민교육센터 유치부 교사가 되는 것을 목표로 열심히 공부하던 그레이스는 어렵게 얻은 공부의 기회를 가난으로 포기해야 하는 현실이 슬프기만 합니다.     아픈 동생과 어린 막냇동생... 그레이스의 6살 된 남동생은 소아뇌전증(간질)을 앓고 있습니다. 그래서 정기적으로 병원에 가서 치료를 받고 약을 복용해야 합니다. 아픈 동생의 병원비도 부담이지만 작년에 태어난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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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구호] 울진, 강원 산불 피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

         경북 울진, 강원 산불 피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한 긴급 모금      경북, 강원 지역에서 발생한 최악의 대형 산불 지난 3월 4일, 경상북도 울진의 한 야산에서 시작된 산불이 50년 만에 찾아온 최악의 겨울 가뭄에 더해진 강풍의 영향으로 강원도의 여러 지역까지 급속도로 확산되었습니다. 이번 산불로 지금까지 2만 헥타르에 육박하는 산림이 불에 탔고, 다행히 인근 주민들의 빠른 대피로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7일 중앙재난안대책본부의 집계 결과 현재까지 주택과 창고 등 512곳의 시설이 소실됐고, 4,659세대 7,355명의 주민들이 대피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산불로 집을 잃은 주민들은 공공시설이나 마을회관, 학교 등 임시 거주시설에서 머무르고 있습니다.     4일 오전 경상북도 울진에서 발생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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