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티 아이들에게 밥 한끼를 선물해 주세요!

  먹을 것이 없어 진흙쿠키로 허기를 달래는 아이티 아이들에게 당신의 사랑을 나누어 주세요! ▲ 아이티 후원 계좌 : 국민은행 591537-04-000351 (사)써빙프렌즈인터내셔널

진행기간 : 상시

AIDS 디자인 전시회

외침 프로젝트와 함께 AIDS 디자인전을 개최합니다. 세상에는 이런저런 이유로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가난한 중에 에이즈로 부모를 잃고, 자신마저도 에이즈로 고통받고 있는 어린이만큼 어려운 사람이 있을까요? 12월 1일 세계 에이즈의 날을 맞아 에이즈라는 병이 주는 두려움과 거절감을 걷어내고 그 속에 갖혀있는 맑간 어린이의 모습을 찾아주고자 싶습니다. 그들의 작고 지친 손을 잡아주고 싶습니다. 일시:2009년 12월9일(13:00) - 2009년 12월12일(18:00) 장소: 명동 청어람(지하철 4호선 명동역 3번출구) Section 1. 캠페인   1) 당신이라면 우리들은 자신의 일이 아닌 것에 무관심할 때가 있습니다. 나와 우리 가족이 병에 걸려 아파하고 사람들에게서 멀어져 간다면 그것은 크나큰 고통일 것입니다.? 에이즈라는 무서운 병에 걸린 것도 힘들지만 그들에게는 무관심이 더 큰 상처일 것 입니...

진행기간 : 2009년 12월9일(13:00) - 2009년 12월12일(18:00)

아이티, 허리케인 '매튜(Matthew)' 피해 긴급구호

  써빙프렌즈가 활동하고 있는 아이티는, 북아메리카 카리브 해 연안에 위치한 국가입니다. 지난 2010년 진도 7.0의 강진으로 많은 피해를 입은 나라이며, 여전히 그 상처로 고통받고 있는 나라입니다. 그런데 이 곳에 또 다시 자연재해로 인한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2016년 10월 4일(현지시간),시속 230km의 강풍과 폭우를 동반한 허리케인 “매튜(Matthew)”가 아이티 남서부에 상륙했습니다. 허리케인의 등급 분류인 5등급 중 4등급으로 성장한 매튜는, 2007년 이후 대서양에서 발생한 허리케인 중 가장 강력한 수준입니다. 현재 아이티의 많은 도로가 침수되고, 다리가 끊어지는 등 정확한 피해 규모와 사망자 수를 파악하기에도 힘겨운 상황이라고 합니다. 현지 공식 보고에 의하면 지난 10/7 기준, 적어도 842명의 사망자가 발생했다고 ...

진행기간 : 2016년 10월 1일 ~ 2016년 11월 30일

2017 결연 아동 새해 선물 캠페인

진행기간 : 2016년 11월 1일 ~ 2016년 12월 18일까지

지구촌 빈곤퇴치 화이트밴드 캠페인

지구촌 빈곤퇴치 화이트밴드 캠페인 안내. 2012년 10월 20일에 여의도공원에 모여 화이트밴드 캠페인을 실시합니다. 써빙프렌즈도 빈곤에 대한 인식 개선과 동참할 수 있는 방법들을 소개하기 위해 부스를 운영합니다. 후원자 여러분들의?적극적인 참여 부탁 드립니다.

진행기간 : 2012년 10월 16일

아이티 난민촌 건축 프로젝트

아이티 난민캠프에 화장실을 만들어 주세요!! 아이티는 지진 이후 2년이 지나도록 여전히 복구가 이뤄지고 있지 않습니다. 집을 잃은 아이티 사람들이 인간다운 삶에 대한 희망조차 갖지 못하게 합니다. 그래서 저희 써빙프렌즈와 IOM(국제이주기구)은 함께 아이티 사람들을 위한 집을 세워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화장실이 턱없이 부족해 많은 사람들이 비위생적인 환경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지금 #7995로 아이티 사람들이 깨끗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희망문자를 보내주세요. 보내주신 문자 1건당 2천원이 적립되어 아이티 사람들에게 보다 나은 환경을 선물할 수 있습니다.

진행기간 : 2012년 6월 28일 ~ 2013년 1월

2012년 빈곤 퇴치의 날 이벤트

10월 17일은 UN이 지정한 '빈곤퇴치의 날' 입니다. 써빙프렌즈는 빈곤퇴치의 날을 맞이하여, 함께 자그마한 이벤트를 진행하고자 합니다. 우리의 한끼 식사 값이 지구 저편에 배고픈 아이들의 생명을 구할 수 있습니다. 함께 이벤트에 참여하며, 빈곤에 대해 생각하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진행기간 : 2012년 10월 17일

2012 써빙프렌즈 식수지원 캠페인

3월 22일은 '세계 물의 날' 입니다. 물의 부족과 오염이 전지구적 이슈로 대두되었고 수인성질병으로 인한 고통이나 물을 구하기 위해 교육이나 경제활동을 포기하게 되는 사람들의 이야기가 널리 알려지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물 사용을 줄이거나 실질적인 식수 제공 등의 노력은 턱 없이 부족한 실정입니다. 365일 중 하루, 이틀 정도만 식수 문제를 생각하는 우리들의 삶에도 많은 변화가 필요합니다. 그래서 써빙프렌즈는 '세계 물의 날'을 지나서 캠페인을 시작합니다. 여러분들이 며칠 더 물에 대해 생각할 수 있도록이요.

진행기간 : 2012년 03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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