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완료] 네팔 할머니들께 보금자리를 마련해 주세요
진행기간
2016년 9월 ~ 2018년 12월


지난 2015년 4월, 네팔을 덮친 강진으로 많은 건물들이 무너졌고, 여전히 네팔 사람들은 지진에 대한 공포 속에 지내고 있습니다. 지진으로 많은 사람들이 집을 잃었고, 지진을 버텨낸 건물은 가격이 천정부지로 올라 안전하게 머물 수 있는 집을 구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사진1. 네팔 양로원 할머니들>


두려움에 잠 못 이루는 할머니들...
 

써빙프렌즈 네팔 사업장의 '안나의 집'(Anna's Home, 양로원)은 4층 건물 전체를 임대하여, 평생을 일부다처제와 같은 부당한 사회제도 속에서 고통 받고 버림 받은 13분의 할머니들과 함께 지내고 있습니다.
 

지진 이전에도 고층 건물에서 생활하는 것이 어려웠던 할머니들에게, 이번 지진은 건물이 무너져 자신들을 덮칠지도 모른다는 두려움을 심어주었습니다. 지진이 지나간 지금도, 머물고 있는 건물이 무너져 내릴 것 같은 심리적 두려움에 고통을 호소하고 계시며, 설상가상으로 건물 주인이 올해부터 임대료를 1.5배 이상 인상하겠다고 통보해 왔습니다. 


그래서 할머니들이 좀 더 편안하고 익숙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고, 지진의 트라우마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카트만두 외곽에 새로운 양로원을 마련하고자 합니다. 
 


<사진2. 현재 임대 운영 중인 양로원>


<사진3. 지진으로 건물 곳곳에 금이 간 모습>


<사진4. 지진 이후 건물 밖에서 생활하시는 할머니들>

 

네팔 할머니들이 지진의 피해에서 벗어나, 남은 여생을 좀더 안전하게 보호 받으며 생활할 수 있도록 후원자님들의 사랑을 나눠 주세요.


양로원 후원하기 (클릭) | 네이버 해피빈으로 후원하기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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