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에이즈 디자인 전시회
2010-01-05

써빙프렌즈와 외침 프로젝트가 함께한 에이즈 디자인 전시회가
2009년 12월 9~12일에 명동역 3번 출구앞과 청어람에서 있었습니다.
외침 프로젝트 디자이너들은 에이즈에 대한 편견을 버리고 에이즈로
고통받는 여성과 아이들을 이해하고 감싸주고자 하는 취지로 작품을 만들었습니다.

사진설명,
1. 디자이너: 이혜영/ 제목: Open your mind!! 
                  에이즈에 대한 잘못된 인식과 편견을 버리고 그들에게 마음을 열고 손을 잡아주세요.
2. 디자이너: 장새롬/ 제목: ' 안다 '
                  에이즈 리본의 빨간색과 리본의 의미를 알고 그들을 사랑으로 보듬어주자
3. 디자이너: 원미연/ 제목: 행동으로 전해요
                  우리의 작은 제스처 하나로 그들에게 사랑을 전해요.
                  수화 왼쪽부터 에이즈 많이 아프고 힘이 듭니다/ 솔직한 그들의 이야기를/
                  들어주기만해도 좋습니다/ 그리고 사랑을 전해요  
4. 디자이너: 이주현/ 제목: RE KNOW AIDS
                  에이즈에 대해 앎으로 그들에게 빛과 도움을 주고,
                  에이즈에 대한 위험으로부터 우리를 보호할 수 있다.
5. 디자이너: 김영준/ 제목: AIDS IS
                  에이즈에 걸린 자와 그렇지 않은 자와의 상황극을 통해 에이즈에 대한 심각성과 소외됨을
                  관객들에게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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