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에이즈 디자인 전시회
2010-01-05

써빙프렌즈와 외침 프로젝트가 함께한 에이즈 디자인 전시회가
2009년 12월 9~12일에 명동역 3번 출구앞과 청어람에서 있었습니다.

외침 프로젝트 디자이너들의 작품 전시를 통해 에이즈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는
계기를 마련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써빙프렌즈 에이즈 결연 아이들 사진을 디자인한 코인북과
에이즈 과부 자활사업인 향초를 판매하여 아이와 과부들에게 후원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리고 10M의 '함께 색칠해주세요' 세계아이들 밑그림 색칠에 30명의 시민들이 참여하여 그림을 완성하고
에이즈 O,X 퀴즈를 통해 에이즈에 대한 허와 실을 알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였습니다.

사진설명,
1. 디자이너: 최명환/ 제목: CAN'T YOU SEE ME?
    내용: 우리의 눈길이 미처 닿지 않는 곳에 에이즈로 고통받는 이들이 얼마나 많은지를 보여준다.
             왼쪽부터 전 세계 여성 에이즈 감염자 26%, 전세계 에이즈 감염고아 210만명
             감염자수가 가장 많은 나라 남아프리카 공화국 지도  
2. 결연 후원아동들의 사진을 디자인하여 코인북을 만들어 전시한 사진
3. 익명으로 어린이 얼굴을 가리고 어린이의 사연을 함께 적어 전시한 사진
4. '함께 색칠해주세요' 캠페인에 참여하여 밑그림에 색을 칠하는 시민
5. 에이즈 O.X 퀴즈 판넬에 참여하는 학생들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