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세계에이즈의날> 네팔 에이즈 아동들에게 희망의 팔찌보내기(W/소나무장학회)
2018-12-03

 

작은 정성이 희망을 전하다.

12월 1일은 세계보건 기구(WHO)가 지정한 세계 에이즈의 날입니다. 이날은 에이즈의 확산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에이즈에 대한 정확한 정보전달과 선입견을 깨고 올바른 예방법을 알리기 위한 날입니다.

써빙프렌즈는 HIV/AIDS에 대한 편견과 차별을 고취시키고 에이즈에 대한 경각심을 알리기 위해 교육의 장을 마련

하였습니다.

해외협력지부 중 하나인 인도네시아 SMTK 고등학교에 장학금을 지원하는 “소나무장학회” 학생들과 에이즈에

대한 교육과 네팔 에이즈 아동들에게 희망의 팔찌를 보내는 뜻 깊은 행사를 진행하였습니다.

 

                                                                        < 사진1_ 에이즈에 대해 교육 받는 모습 >

 

# 에이즈 얼마나 알고 있습니까?

에이즈에 대한 정보를 올바르게 교육하고 우리가 알고 있는 에이즈 상식을 점검해 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에이즈의 원인, 예방, 에이즈로 인한 인권문제 등 여러 방면으로 서로의 의견을 나누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무엇보다 교육 중에 에이즈에 관련한 O.X게임은 에이즈의 무지(지식없음)를 깨닫는 시간과 정확한 정보를 알게 된

소중한 기회였습니다.  

 

# 네팔 에이즈 아동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다!

세계 최빈국 중 하나인 네팔은 5만여명의 사람들이 에이즈로 고통 받고 있습니다. 그 중 5천여명은 0~14세 아동들

입니다. 빈곤으로 인한 영양 부족, HIV/AIDS질병에 대한 편견들은 이 아이들에게 “보이지 않는” 위협입니다.

써빙프렌즈는 네팔 HIV/AIDS 아동을을 위해 케어 센터를 세워 의료 및 식량, 교육 등 돌보는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이 아동들에게 희망의 팔찌를 만들어 선물하고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 사진2,3_ 팔찌를 만드는 모습 /  희망의 메세지 적어보기 >

 

# 교육을 마치며….

참석한 학생들은 “에이즈에 대해 더 알아가는 시간이 되었으며 에이즈를 알고 있었지만, 무지에서 나온 차별인식이

타인에게 상처가 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또한 팔찌를 만들어 봄으로써 누군가에 희망을 주는 좋은 일을 하게

되어 뿌듯하다.” 라는 소감을 나누어 주기도 하였습니다.

 

                                                                < 사진4_ 완성 된 팔찌와 카드를 들고 단체 사진 >

 

                                                                     < 사진5_  행사를 마치고 학생들과 단체 사진 >

 

짧은 시간이었지만….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을 위해 작은 정성으로 그들에게 희망을 전해 준 “소나무장학회” 학생들에게 깊은 감사를

전합니다.  여러분이 전하는 작은 희망이 네팔 에이즈 아동들에게 큰 위로와 기쁨이 될 것입니다.

 

 

더불어 행복해 지는 세상을 위해.

청년들과 써빙프렌즈가 함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