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월, 튀르키예와 시리아 지역에 규모 7.8의 강진이 발생했습니다. 수백만 명의 이재민들이 여전히 일상을 회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써빙프렌즈는 후원자님의 소중한 후원 덕분에 튀르키예 지진 긴급구호 활동을 신속하게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특별히 튀르키예 현지 파트너와의 협력관계를 토대로 인도적 지원의 손이 닿지 않는 소외된 지역을 중심으로 구호 활동을 진행했으며 지금까지 현지 파트너들과 함께 32,350명(시리아 난민 포함)의 이재민들에게 긴급 식량 및 생존을 위한 물품들을 지원했습니다. 함께 마음을 모아주신 여러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아래 버튼을 클릭하시면 자세한 긴급구호 활동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써빙프렌즈는 홍익아트와 함께 희망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올해 6월은 라오스 북부의 우돔싸이 지역에 자리한 프언밋학교와 함께 했습니다. 프언밋학교 교육과정에는 과학 수업이 포함되어 있지만 직접 실험할 수 있는 기회가 없었습니다. 학생들이 직접 실험하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자 과학실 구축 프로젝트를 진행했습니다. 자세한 이야기는 아래 버튼을 클릭해서 확인해 주세요!
써빙프렌즈는 여름방학을 맞아 대학생 캠프와 청소년 캠프에 참여했습니다. 행사에 참여한 대학생들과 청소년들에게 박해, 분쟁, 폭력 등으로 모국을 떠나 낯선 환경으로 내몰린 난민의 상황과 그 중에서도 더 취약한 난민 청소년들이 직면한 위기에 대해 알리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특별히 말레이시아 사업장에서 난민 아동의 교육을 지원하는 SAEM 난민센터를 알리고 후원을 모금했습니다.
난민 아이들을 위한 행복한 교육
매일 반복되는 수업과 일상에 지루해하던 말레이시아 샘(SAEM)난민센터 아이들의 얼굴에 웃음꽃이 활짝 피었다고 하는데요. 바로 난민 아이들이 그림을 그리고, 악기를 연주하고, 친구들과 함께 몸으로 뛰어노는 예체능 캠프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자세한 이야기는 아래 버튼을 눌러 확인해 주세요!
특별히 말레이시아 사업장에서 난민 아동의 교육을 지원하는 SAEM 난민센터를 알리고 후원을 모금했습니다.
일상 속에서도 써빙프렌즈를 응원하고 후원하고 싶으셨던 후원자님!
대중교통을 이용한 출퇴근길이, 귀여운 강아지와의 산책시간이, 건강을 위해 시작한 트레킹이 기부로 연결될 수 있다는 놀라운 사실을 알고 계신가요? 일상의 모든 활동들이 자연스레 기부와 연결되는 체리월드를 소개합니다!!
사랑과 관심의 표현으로 후원아동에게 특별한 '2024년'을 선물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