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0일은 세계 난민의 날입니다. 유엔이 제정한 국제 기념일로, 난민들의 어려움과 고통을 인식하고 이들의 인권과 존엄성을 보호하기 위해 지정된 날입니다. 써빙프렌즈 말레이시아 사업장의 SAEM(샘) 난민센터는 고향을 떠나 타국에서 생활하는 난민들의 생계와 아이들의 교육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인도 러크나우 사업장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정규 교육의 기회에서 소외된 아이들에게 방과 후 학교와 유/초등 교육을 지원하는 프렌즈 스터디 센터가 있습니다. 프렌즈 스터디 센터는 쁘라까스(가명)에게 놀라운 변화가 생겼다는 소식을 전해왔습니다. 쁘라까스의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세계 난민의 날 | 말레이시아 샘난민센터 이야기를 전합니다.
6월 20일은 세계 난민의 날입니다. 유엔이 제정한 국제 기념일로, 난민들의 어려움과 고통을 인식하고 이들의 인권과 존엄성을 보호하기 위해 지정된 날입니다. 써빙프렌즈 말레이시아 사업장의 SAEM(샘) 난민센터는 고향을 떠나 타국에서 생활하는 난민들의 생계와 아이들의 교육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인도 러크나우] 포기하지 않은 노력으로 이룬 쁘라까스의 성장 이야기
인도 러크나우 사업장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정규 교육의 기회에서 소외된 아이들에게 방과 후 학교와 유/초등 교육을 지원하는 프렌즈 스터디 센터가 있습니다. 프렌즈 스터디 센터는 쁘라까스(가명)에게 놀라운 변화가 생겼다는 소식을 전해왔습니다. 쁘라까스의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캠페인 후기] 마을 주민들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는 모기장을 선물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여름철 불청객인 모기는 우리의 일상을 불편하게 합니다. 하지만 이 작은 해충이 어떤 이들에게는 생명을 위협하는 존재가 되기도 합니다. 지난해 세계 말라리아의 날 캠페인을 통해 니제르 치다타파꽈라 마을 주민들을 위한 모기장을 지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