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민 아이들에게 교복은 '나도 학생'이라는 소속감을 주는 소중한 선물입니다. 5년 만에 새 교복을 받고 신입생처럼 웃던 키미(가명), 생애 처음 교복을 입고 설레던 메이(가명). 한 달 넘는 기다림 끝에 교복을 받아 든 아이들의 얼굴에 환한 웃음꽃이 피었습니다. 함께 만들어주신 이 감동의 순간, 아래에서 더 자세히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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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빙프렌즈는 지금 인레호수 Kay Lar · Nyaung Wun 마을에서
🏠 대나무 집 10채 재건, 💡 태양광 조명 20세트 설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일부 집엔 다시 지붕이 올라가고 어두웠던 마을에도 불빛이 켜지고 있지만, 여전히 남은 집들이 있습니다.
지난 대회, 1무 2패의 아쉬움 속에서도 난민 아이들은 경기장을 뛰었던 감동을 잊지 못했습니다. 그날의 기억을 원동력 삼아, "이번엔 꼭 이기고 싶어요!"라는 다짐과 함께 꾸준히 훈련해왔습니다.
이제 더 큰 꿈을 품은 아이들이 다시 한번 풋살 대회에 도전하지만, '우리는 하나의 팀'이라는 자신감을 입혀줄 단체복과 교통편 등 아직 넘어야 할 산이 있습니다.
아쉬움을 딛고 일어서는 아이들의 도전에 함께 뛰는 팀원이 되어주세요.
아이들의 용기 있는 발걸음을 아래 링크에서 더 자세히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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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대회, 1무 2패의 아쉬움 속에서도 난민 아이들은 경기장을 뛰었던 감동을 잊지 못했습니다. 그날의 기억을 원동력 삼아, "이번엔 꼭 이기고 싶어요!"라는 다짐과 함께 꾸준히 훈련해왔습니다.
이제 더 큰 꿈을 품은 아이들이 다시 한번 풋살 대회에 도전하지만, '우리는 하나의 팀'이라는 자신감을 입혀줄 단체복과 교통편 등 아직 넘어야 할 산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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