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pal

출처: EPA연합뉴스, 병상 부족으로 병원 밖에서 치료받는 네팔 코로나19 환자들
네팔 코로나19 현황(5월 12일 기준)1. 누적 확진자(신규 확진자) : 422,349명 (+9,238명) 2. 누적 사망자(신규 사망자) : 4,252명 (+168명) 3. 네팔 써빙프렌즈 사업장 지역별 1일 확진자 수 카트만두 3,852명 / 껀쩐풀 395명 / 버이떠리 199명 / 더럴두라 39명 4. PCR 및 Antigen 테스트 PCR 17,623건 / Antigen 788건 5. 양성 판정률 : 51.8% |
코로나19 최악의 확산세를 보이고 있는 인도와 국경을 마주하고 있는 네팔도 최근 확진자가 급속도로 늘고 있습니다. 앞서 네팔은 2월과 3월 코로나19 확진자가 크게 줄어 하루 50~100명에 불과했었습니다. 하지만 4월 중순부터 인도에서 코로나19 확산이 폭발하면서 네팔의 하루 평균 확진자 수도 수천 명대로 늘었습니다.
지난 4월 29일, 네팔 정부는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5월 13일까지의 락다운(Lockdown,봉쇄령)조치를 내렸지만 9천 명에 달하는 확진자가 연일 발생되고 있어, 락다운 조치를 27일까지로 연장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락다운 기간 동안에는 오전 7-9시까지 식료품 구입을 위한 최소한의 외출만 가능한 상황입니다.
네팔은 취약한 공중보건체계로 백신 접종률이 낮습니다. 또 치료를 받을 수 있는 병실의 수와 산소 호흡기도 부족합니다. 제대로 된 치료를 받기 어려운 열악한 상황에서 코로나를 예방하는 최선의 방법은 네팔 정부의 방역 수칙에 따라 외출을 삼가 하고, 외부인과의 접촉을 피하는 것입니다.
#India

출처: 뉴시스, 백신 접종 위해 병원 문 열기 기다리는 인도 사람들
인도 코로나19 현황(5월 13일 기준)1. 누적 확진자(신규 확진자) : 23,340,938명 (+344,216명) 2. 누적 사망자(신규 사망자) : 254,197명 (+4,205명) 3. 인도 써빙프렌즈 사업장 지역별 1일 확진자 수 러크나우(우타르프라데시) 23,175명 마이소르(카르나타카) 41,930명 하이데라바드 (텔랑가나) 22,164명 4. PCR 테스트 : 1,983,804건 5. 양성 판정률 : 33% |
인도의 코로나19 하루 신규 사망자 수가 또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지난 3월까지는 큰 변동이 없어 보이던 확진자 수가 4월 초부터는 변이 바이러스로 인해 급격한 상승곡선을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12일 로이터에 따르면 인도 보건부는 이날 오전 8시기준 코로나19 신규 사망자 수(전날부터 약 24시간동안 주별 통계 합산)는 4,205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전문가들은 인도의 실제 사망자 수가 공식 통계보다 훨씬 많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또 세계보건기구(WHO)는 인도발 변이 바이러스가 전염성이 강하다며 전 세계 확산 가능성을 우려하고 있습니다.
현재, 수도인 뉴델리와 첸나이, 뭄바이 등 주요 도시를 비롯하여 각 주에 락다운(Lockdown, 봉쇄령)이 내려진 상태입니다. 각 주는 지역별 상황에 따라 봉쇄령을 연장하며 코로나 확산에 대응하고 있습니다.
각 주별로 차이가 있기는 하지만 보통 오전 6시에서 10시 사이에만 식료품 구입을 위한 최소한의 이동만 허용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모든 업체와 상점, 쇼핑센터, 시장, 교육기관, 극장, 식당, 공원, 스포츠시설은 문을 닫고 일반인의 통행은 금지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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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빙프렌즈 네팔 + 인도 사업장은 코로나 확산세가 계속되고 있는 현 상황에서 결연 아동 및 가족, 현장 직원들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는 것을 최우선에 두고 각 나라 정부의 방역 지침을 준수하며 사업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네팔과 인도 국민들과 현지 수혜자 그리고 직원들의
안전과 건강을 한 마음으로 기원해주시기를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Nepal
출처: EPA연합뉴스, 병상 부족으로 병원 밖에서 치료받는 네팔 코로나19 환자들
네팔 코로나19 현황(5월 12일 기준)
1. 누적 확진자(신규 확진자) : 422,349명 (+9,238명)
2. 누적 사망자(신규 사망자) : 4,252명 (+168명)
3. 네팔 써빙프렌즈 사업장 지역별 1일 확진자 수
카트만두 3,852명 / 껀쩐풀 395명 / 버이떠리 199명 / 더럴두라 39명
4. PCR 및 Antigen 테스트
PCR 17,623건 / Antigen 788건
5. 양성 판정률 : 51.8%
코로나19 최악의 확산세를 보이고 있는 인도와 국경을 마주하고 있는 네팔도 최근 확진자가 급속도로 늘고 있습니다. 앞서 네팔은 2월과 3월 코로나19 확진자가 크게 줄어 하루 50~100명에 불과했었습니다. 하지만 4월 중순부터 인도에서 코로나19 확산이 폭발하면서 네팔의 하루 평균 확진자 수도 수천 명대로 늘었습니다.
지난 4월 29일, 네팔 정부는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5월 13일까지의 락다운(Lockdown,봉쇄령)조치를 내렸지만 9천 명에 달하는 확진자가 연일 발생되고 있어, 락다운 조치를 27일까지로 연장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락다운 기간 동안에는 오전 7-9시까지 식료품 구입을 위한 최소한의 외출만 가능한 상황입니다.
네팔은 취약한 공중보건체계로 백신 접종률이 낮습니다. 또 치료를 받을 수 있는 병실의 수와 산소 호흡기도 부족합니다. 제대로 된 치료를 받기 어려운 열악한 상황에서 코로나를 예방하는 최선의 방법은 네팔 정부의 방역 수칙에 따라 외출을 삼가 하고, 외부인과의 접촉을 피하는 것입니다.
#India
출처: 뉴시스, 백신 접종 위해 병원 문 열기 기다리는 인도 사람들
인도 코로나19 현황(5월 13일 기준)
1. 누적 확진자(신규 확진자) : 23,340,938명 (+344,216명)
2. 누적 사망자(신규 사망자) : 254,197명 (+4,205명)
3. 인도 써빙프렌즈 사업장 지역별 1일 확진자 수
러크나우(우타르프라데시) 23,175명
마이소르(카르나타카) 41,930명
하이데라바드 (텔랑가나) 22,164명
4. PCR 테스트 : 1,983,804건
5. 양성 판정률 : 33%
인도의 코로나19 하루 신규 사망자 수가 또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지난 3월까지는 큰 변동이 없어 보이던 확진자 수가 4월 초부터는 변이 바이러스로 인해 급격한 상승곡선을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12일 로이터에 따르면 인도 보건부는 이날 오전 8시기준 코로나19 신규 사망자 수(전날부터 약 24시간동안 주별 통계 합산)는 4,205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전문가들은 인도의 실제 사망자 수가 공식 통계보다 훨씬 많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또 세계보건기구(WHO)는 인도발 변이 바이러스가 전염성이 강하다며 전 세계 확산 가능성을 우려하고 있습니다.
현재, 수도인 뉴델리와 첸나이, 뭄바이 등 주요 도시를 비롯하여 각 주에 락다운(Lockdown, 봉쇄령)이 내려진 상태입니다. 각 주는 지역별 상황에 따라 봉쇄령을 연장하며 코로나 확산에 대응하고 있습니다.
각 주별로 차이가 있기는 하지만 보통 오전 6시에서 10시 사이에만 식료품 구입을 위한 최소한의 이동만 허용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모든 업체와 상점, 쇼핑센터, 시장, 교육기관, 극장, 식당, 공원, 스포츠시설은 문을 닫고 일반인의 통행은 금지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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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빙프렌즈 네팔 + 인도 사업장은 코로나 확산세가 계속되고 있는 현 상황에서 결연 아동 및 가족, 현장 직원들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는 것을 최우선에 두고 각 나라 정부의 방역 지침을 준수하며 사업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네팔과 인도 국민들과 현지 수혜자 그리고 직원들의
안전과 건강을 한 마음으로 기원해주시기를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