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2월 발생한 사이클론 '세냐르(Senyar)'는 인도네시아 수마트라 지역에 전례 없는 수해를 남겼습니다. 단 며칠 만에 쏟아진 300mm의 물폭탄으로 삶의 터전이 잠기고 외부와의 연결마저 단절된 상황이었습니다. 도움이 절실하다는 소식에 많은 후원자님이 나눔으로 즉각 응답해 주셨고, 보내주신 소중한 후원금을 바탕으로 써빙프렌즈는 즉시 긴급 구호 활동에 착수할 수 있었습니다.
(주택의 절반높이까지 물이 들이찼던 침수의 흔적)
써빙프렌즈는 도움이 가장 절실한 시볼가와 따빠놀리 지역으로 향했습니다. 현장으로 가는 길은 산사태와 침수로 인해 차량 바퀴가 잠길 만큼 물이 차올라, 이동 중 시동이 꺼질 뻔한 위기도 있었지만, 멈추지 않고 나아간 덕분에 총 1,210명의 이재민을 무사히 만날 수 있었습니다. 굶주림에 지친 주민들에게 쌀과 도시락, 위생 키트를 전하며 생활의 안정을 도왔고, 낯선 재난 환경에 위축된 아이들에게는 '트라우마 힐링 프로그램'을 통해 다시 웃음을 되찾아주었습니다.
(수혜자들에게 전달된 생필품 및 식량들)
험한 길을 뚫고 이재민들의 손을 맞잡을 수 있었던 것은, 오직 후원자님이 보내주신 따뜻한 사랑 덕분이었습니다.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무너진 삶의 터전에서 다시 일어설 용기를 전해주신 모든 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써빙프렌즈는 앞으로도 재난으로 고통받는 지구촌 이웃들의 곁에서, 생명을 살리고 회복을 돕는 일에 변함없이 함께하겠습니다.
지난 12월 발생한 사이클론 '세냐르(Senyar)'는 인도네시아 수마트라 지역에 전례 없는 수해를 남겼습니다. 단 며칠 만에 쏟아진 300mm의 물폭탄으로 삶의 터전이 잠기고 외부와의 연결마저 단절된 상황이었습니다. 도움이 절실하다는 소식에 많은 후원자님이 나눔으로 즉각 응답해 주셨고, 보내주신 소중한 후원금을 바탕으로 써빙프렌즈는 즉시 긴급 구호 활동에 착수할 수 있었습니다.
(주택의 절반높이까지 물이 들이찼던 침수의 흔적)
써빙프렌즈는 도움이 가장 절실한 시볼가와 따빠놀리 지역으로 향했습니다. 현장으로 가는 길은 산사태와 침수로 인해 차량 바퀴가 잠길 만큼 물이 차올라, 이동 중 시동이 꺼질 뻔한 위기도 있었지만, 멈추지 않고 나아간 덕분에 총 1,210명의 이재민을 무사히 만날 수 있었습니다. 굶주림에 지친 주민들에게 쌀과 도시락, 위생 키트를 전하며 생활의 안정을 도왔고, 낯선 재난 환경에 위축된 아이들에게는 '트라우마 힐링 프로그램'을 통해 다시 웃음을 되찾아주었습니다.
(수혜자들에게 전달된 생필품 및 식량들)
험한 길을 뚫고 이재민들의 손을 맞잡을 수 있었던 것은, 오직 후원자님이 보내주신 따뜻한 사랑 덕분이었습니다.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무너진 삶의 터전에서 다시 일어설 용기를 전해주신 모든 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써빙프렌즈는 앞으로도 재난으로 고통받는 지구촌 이웃들의 곁에서,
생명을 살리고 회복을 돕는 일에 변함없이 함께하겠습니다.
👇 보고서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