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2월, 튀르키예와 시리아에 발생한 최악의 지진으로 삶의 터전을 잃어버린 튀르키예 지진 피해 주민들은 여전히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지속적인 관심과 도움이 필요합니다. 써빙프렌즈는 지난해 2월부터 8월까지 총 5차례에 걸친 긴급구호 활동으로 식량 및 위생 패키지, 비식량 물자, 아동친화공간 등을 지원해 주민들의 생명을 구하고 고통을 덜어주었습니다.
(클릭 : [긴급구호] 튀르키예 지진 지원 결과보고서)
그러나 아직도 튀르키예 지진 피해 지역에는 지속적인 관심과 도움, 재건과 복구를 위한 인도적 지원 활동이 필요합니다.
피해 지역의 상황

인도적 지원 활동 지역
1) 이스켄데룬, '한국 컨테이너 마을' 이재민의 상황

한국 컨테이너 마을 모습 (출처: www.aa.com.tr)
지진 피해 지역 중 하나인 하타이 주, 이스켄데룬 지역에 ‘한국 컨테이너 마을 (iskenderun Kore Mahallesi Konteyner Kenti)’이 조성되었으며, 이곳에는 지진으로 집을 잃은 1,500여 명의 이재민들이 거주하고 있습니다.


한국 컨테이너 마을 모습
정부에서는 이재민들을 위한 식수와 담요 등의 물품만을 지원하고 있으며, 식량과 생필품은 부족한 상황입니다. 또한 지진으로 인해 마을 전체가 파괴된 경우가 많아 일자리를 구하기도 어렵습니다. 이에 따라 생계가 어려운 취약 계층 가정들은 더욱 큰 어려움을 겪고 있어 추가적인 도움이 필요합니다.
2) 에르케넥, 학교의 상황

에르케넥 지역의 무스타파 케말 초등학교
튀르키예 말라티아 주의 에르케넥 지역에서는 지진으로 인해 여러 학교 건물이 무너졌으며, 이로 인해 한 개의 학교 건물에서만 수업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현재 5개의 학교가 무스타파 케말 초등학교 건물을 공유하며, 400여 명의 학생과 30여 명의 교사들이 오전 반과 오후 반으로 나누어 교육을 받고 있습니다.
그러나 여전히 무너진 건물들의 잔재가 남아 있고, 보수 공사도 진행 중입니다. 본격적인 겨울이 시작되면서 추위 또한 아이들에게 큰 위협이 되며, 공사로 인한 소음은 아이들이 수업을 듣는데 방해가 됩니다. 이런 어려움으로부터 아이들을 보호해야 합니다.
써빙프렌즈의 인도적 지원 활동 내용
써빙프렌즈는 이스켄데룬 지역의 취약가정을 위한 물품 구입용 바우처를 지원하고, 에르케넥 지역의 학교에는 방한 및 방음용 커튼을 지원했습니다. 해당 지역에서는 아동들을 대상으로 하는 프로그램과 물품 지원도 함께 이루어졌습니다.
사업 1. 이재민을 위한 물품 구입 바우처 지원 사업

ㅇ 이재민들이 직접 필요한 식품과 생필품, 일부 전자제품 등 자신의 취향에 따라 선택하고 지역 내 소비를 통해 지역 경제 회복의 주체로서 활동할 수 있도록 써빙프렌즈는 임시 거주지 내 최취약가구를 대상으로 물품 구입 바우처를 지원하였습니다.
사업 2. 무스타파 케말 초등학교 커튼 설치 사업

ㅇ 8개 교실에 추위와 소음을 막아주는 커튼을 설치해 아이들의 학습권을 높였습니다.

ㅇ 또한 교장실과 교무실에도 커튼을 설치해 여러 선생님들이 잠시나마 휴식하며 수업을 준비할 수 있도록 도왔습니다.
사업 3. 아동 활동 프로그램 및 물품 지원

ㅇ 재난 상황에서 정신적 피해를 받은 아동들에게 레크리에이션과 미술 수업 같은 활동 프로그램을 지원해 아동들의 심리적 안정과 회복을 돕고, 사회적 관계 형성 및 유대감 강화, 자신감 회복과 건강 증진을 도왔습니다.
지난해 2월, 튀르키예와 시리아에 발생한 최악의 지진으로 삶의 터전을 잃어버린 튀르키예 지진 피해 주민들은 여전히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지속적인 관심과 도움이 필요합니다. 써빙프렌즈는 지난해 2월부터 8월까지 총 5차례에 걸친 긴급구호 활동으로 식량 및 위생 패키지, 비식량 물자, 아동친화공간 등을 지원해 주민들의 생명을 구하고 고통을 덜어주었습니다.
(클릭 : [긴급구호] 튀르키예 지진 지원 결과보고서)
그러나 아직도 튀르키예 지진 피해 지역에는 지속적인 관심과 도움, 재건과 복구를 위한 인도적 지원 활동이 필요합니다.
피해 지역의 상황
인도적 지원 활동 지역
1) 이스켄데룬, '한국 컨테이너 마을' 이재민의 상황
한국 컨테이너 마을 모습 (출처: www.aa.com.tr)
지진 피해 지역 중 하나인 하타이 주, 이스켄데룬 지역에 ‘한국 컨테이너 마을 (iskenderun Kore Mahallesi Konteyner Kenti)’이 조성되었으며, 이곳에는 지진으로 집을 잃은 1,500여 명의 이재민들이 거주하고 있습니다.
한국 컨테이너 마을 모습
정부에서는 이재민들을 위한 식수와 담요 등의 물품만을 지원하고 있으며, 식량과 생필품은 부족한 상황입니다. 또한 지진으로 인해 마을 전체가 파괴된 경우가 많아 일자리를 구하기도 어렵습니다. 이에 따라 생계가 어려운 취약 계층 가정들은 더욱 큰 어려움을 겪고 있어 추가적인 도움이 필요합니다.
2) 에르케넥, 학교의 상황
에르케넥 지역의 무스타파 케말 초등학교
튀르키예 말라티아 주의 에르케넥 지역에서는 지진으로 인해 여러 학교 건물이 무너졌으며, 이로 인해 한 개의 학교 건물에서만 수업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현재 5개의 학교가 무스타파 케말 초등학교 건물을 공유하며, 400여 명의 학생과 30여 명의 교사들이 오전 반과 오후 반으로 나누어 교육을 받고 있습니다.
그러나 여전히 무너진 건물들의 잔재가 남아 있고, 보수 공사도 진행 중입니다. 본격적인 겨울이 시작되면서 추위 또한 아이들에게 큰 위협이 되며, 공사로 인한 소음은 아이들이 수업을 듣는데 방해가 됩니다. 이런 어려움으로부터 아이들을 보호해야 합니다.
써빙프렌즈의 인도적 지원 활동 내용
써빙프렌즈는 이스켄데룬 지역의 취약가정을 위한 물품 구입용 바우처를 지원하고, 에르케넥 지역의 학교에는 방한 및 방음용 커튼을 지원했습니다. 해당 지역에서는 아동들을 대상으로 하는 프로그램과 물품 지원도 함께 이루어졌습니다.
사업 1. 이재민을 위한 물품 구입 바우처 지원 사업
ㅇ 이재민들이 직접 필요한 식품과 생필품, 일부 전자제품 등 자신의 취향에 따라 선택하고 지역 내 소비를 통해 지역 경제 회복의 주체로서 활동할 수 있도록 써빙프렌즈는 임시 거주지 내 최취약가구를 대상으로 물품 구입 바우처를 지원하였습니다.
사업 2. 무스타파 케말 초등학교 커튼 설치 사업
ㅇ 8개 교실에 추위와 소음을 막아주는 커튼을 설치해 아이들의 학습권을 높였습니다.
ㅇ 또한 교장실과 교무실에도 커튼을 설치해 여러 선생님들이 잠시나마 휴식하며 수업을 준비할 수 있도록 도왔습니다.
사업 3. 아동 활동 프로그램 및 물품 지원
ㅇ 재난 상황에서 정신적 피해를 받은 아동들에게 레크리에이션과 미술 수업 같은 활동 프로그램을 지원해 아동들의 심리적 안정과 회복을 돕고, 사회적 관계 형성 및 유대감 강화, 자신감 회복과 건강 증진을 도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