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러브인액션 중국 옥수수 농장 봉사활동을 무사히 마치고 지난 21일 토요일 밤에 한국으로 돌아왔습니다. 다행히 기간 내내 좋은 날씨와 환경 속에서 옥수수 밭의 잡초 제거와 비료 주는 일에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이 옥수수 농장에서 수확된 옥수수는 굶주린 북한 주민들에게 전해지기에, 단원들 모두 하나가 되어 열심히 작업에 임했습니다. 옥수수가 다치지 않도록 약 330미터의 긴 고랑을 엉금엉금 기어가며 잡초와 사투를 벌였습니다. 비록 일이 많이 서툴러 전체 157도랑 중에 20도랑도 채 못했지만, 잡초를 제거하고 난 이후의 모습을 보니 우리가 흘린 땀이 하나도 아깝지 않았습니다.
러브인액션이 처음인 단원이나, 여러 번 참여했던 단원들 모두 이번 활동을 통해 저마다의 교훈과 보람을 마음 속 깊이 새기는 모습이었습니다. 그래서인지 돌아오는 발걸음이 유난히도 가벼워보였습니다. 앞으로도 세상의 많은 소외되고 고통받는 사람들이 희망을 얻는 그 날까지 써빙프렌즈는 여러분과 함께 더욱 열심히 달려가겠습니다.
2012년 러브인액션 중국 옥수수 농장 봉사활동을 무사히 마치고 지난 21일 토요일 밤에 한국으로 돌아왔습니다. 다행히 기간 내내 좋은 날씨와 환경 속에서 옥수수 밭의 잡초 제거와 비료 주는 일에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이 옥수수 농장에서 수확된 옥수수는 굶주린 북한 주민들에게 전해지기에, 단원들 모두 하나가 되어 열심히 작업에 임했습니다. 옥수수가 다치지 않도록 약 330미터의 긴 고랑을 엉금엉금 기어가며 잡초와 사투를 벌였습니다. 비록 일이 많이 서툴러 전체 157도랑 중에 20도랑도 채 못했지만, 잡초를 제거하고 난 이후의 모습을 보니 우리가 흘린 땀이 하나도 아깝지 않았습니다.
러브인액션이 처음인 단원이나, 여러 번 참여했던 단원들 모두 이번 활동을 통해 저마다의 교훈과 보람을 마음 속 깊이 새기는 모습이었습니다. 그래서인지 돌아오는 발걸음이 유난히도 가벼워보였습니다. 앞으로도 세상의 많은 소외되고 고통받는 사람들이 희망을 얻는 그 날까지 써빙프렌즈는 여러분과 함께 더욱 열심히 달려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