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월 27일 두산그룹 임직원들과 두산그룹이 지원하고 있는 지역아동센터 아이들이 중구 청소년수련관에 함께 모여 에이즈로 고통 받는 인도의 아이들에게 희망의 신발과 가방을 선물하는 뜻 깊은 봉사활동을 가졌습니다.
예쁘게 꾸며진 가방과 신발은 지난 9월 28일 의료봉사활동으로 꼴라푸르를 찾은 광주기독병원 봉사팀 편에 전달돼 91명의 어린 주인들을 만났습니다. 신발과 가방 마다 정성스럽게 이름이 붙여 인도로 보냈는데 '나만의 신발과 가방'을 선물로 받은 아이들이 그것을 보고는 무척 기뻐했다고 합니다. 더구나 자신에게 선물한 한국의 아이들과 임직원들이 직접 써준 엽서와 폴라로이드 사진까지 들어 있어 신발 이상의 감동을 받았다고 합니다.
사진 설명, 1. 발을 모아 예쁜 신발을 뽐내며 다같이 한 컷. 2. 신발과 가방을 예쁘게 꾸며준 아이의 사진을 들고 수줍게 웃는 아이. 3. 한국의 친구가 써준 깜찍한(?) 엽서와 신발. 4. 신발과 가방을 예쁘게 꾸며준 아이의 사진을 들고 수줍게 웃는 아이. 5. 사진 촬영을 모두 마치고 자연스러운 포즈로 단체사진 한 컷. 꼴라푸르에서 최신 유행하는 포즈로.
지난 8월 27일 두산그룹 임직원들과 두산그룹이 지원하고 있는 지역아동센터 아이들이 중구 청소년수련관에 함께 모여 에이즈로 고통 받는 인도의 아이들에게 희망의 신발과 가방을 선물하는 뜻 깊은 봉사활동을 가졌습니다.
예쁘게 꾸며진 가방과 신발은 지난 9월 28일 의료봉사활동으로 꼴라푸르를 찾은 광주기독병원 봉사팀 편에 전달돼 91명의 어린 주인들을 만났습니다. 신발과 가방 마다 정성스럽게 이름이 붙여 인도로 보냈는데 '나만의 신발과 가방'을 선물로 받은 아이들이 그것을 보고는 무척 기뻐했다고 합니다. 더구나 자신에게 선물한 한국의 아이들과 임직원들이 직접 써준 엽서와 폴라로이드 사진까지 들어 있어 신발 이상의 감동을 받았다고 합니다.
사진 설명,
1. 발을 모아 예쁜 신발을 뽐내며 다같이 한 컷.
2. 신발과 가방을 예쁘게 꾸며준 아이의 사진을 들고 수줍게 웃는 아이.
3. 한국의 친구가 써준 깜찍한(?) 엽서와 신발.
4. 신발과 가방을 예쁘게 꾸며준 아이의 사진을 들고 수줍게 웃는 아이.
5. 사진 촬영을 모두 마치고 자연스러운 포즈로 단체사진 한 컷. 꼴라푸르에서 최신 유행하는 포즈로.
▲ 두산그룹, 인도 아이들에게 희망을 선물하다 | 써빙프렌즈, 공지사항 글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