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05년에 의사 놀란에 의해 설립된 광주 기독병원은 올해로 개원 106주년을 맞이했습니다. 병원은 개원 106주년을 기념하며 인도 꼴라푸르로 의료봉사활동을 다녀왔습니다. 지난 9월 28일 부터 10월 4일까지의 일정으로 꼴라푸르의 메리원래스 병원과 코돌리 마을에서 의료활동을 벌였습니다.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는 사람들>
내과, 소아청소년과, 산부인과, 피부과, 치과, 이비인후과, 재활의학과 의사와 간호사 23명으로 구성된 팀은 3일간 집중 진료를 통해 총 2,044명의 환자들을 돌보았습니다. 결연아동들과 과부, 고아들 외에도 홍등가 여인들과 이웃주민들 그리고 코돌리 마을로의 이동진료를 통해 의료서비스가 필요하지만 가난해서 진료 받기 어려운 분들에 대한 무료진료를 실시했습니다.
<진료하고 있는 의사와 돌봄 받는 환자>
자주 메리원래스 병원에 방문해 진료를 받던 결연 아이들은 많은 외국인들을 보는 것으로도 마냥 기뻐했고, 좀처럼 의료서비스를 받아보기 힘들었던 주민들은 너무 고마워하며 오랫 동안 불편하게 지냈던 이곳 저곳을 의사 선생님께 물어보았습니다. 한국에서 들고 간 많은 의약품들은 2,000여 명을 돌보는 사이 금방 동이 났고 봉사팀들은 힘든 여정에도 기쁨으로 환자들을 돌봐 주었습니다. 말 그대로 모두가 기쁘게 즐겼던 축제의 시간이었습니다. 아픈 곳이 나아서 즐거워하는 환자들, 봉사하는 것이 보람있어 기뻐하는 봉사팀들, 마냥 기뻐하는 아이들이 함께 모여 정말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기념일을 자신을 위한 날로 보내지 않고 다른 사람들을 위한 봉사활동으로 보낸 아름다운 23인의 봉사활동팀에게 감사 드립니다.
1905년에 의사 놀란에 의해 설립된 광주 기독병원은 올해로 개원 106주년을 맞이했습니다. 병원은 개원 106주년을 기념하며 인도 꼴라푸르로 의료봉사활동을 다녀왔습니다. 지난 9월 28일 부터 10월 4일까지의 일정으로 꼴라푸르의 메리원래스 병원과 코돌리 마을에서 의료활동을 벌였습니다.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는 사람들>
내과, 소아청소년과, 산부인과, 피부과, 치과, 이비인후과, 재활의학과 의사와 간호사 23명으로 구성된 팀은 3일간 집중 진료를 통해 총 2,044명의 환자들을 돌보았습니다. 결연아동들과 과부, 고아들 외에도 홍등가 여인들과 이웃주민들 그리고 코돌리 마을로의 이동진료를 통해 의료서비스가 필요하지만 가난해서 진료 받기 어려운 분들에 대한 무료진료를 실시했습니다.
<진료하고 있는 의사와 돌봄 받는 환자>
자주 메리원래스 병원에 방문해 진료를 받던 결연 아이들은 많은 외국인들을 보는 것으로도 마냥 기뻐했고, 좀처럼 의료서비스를 받아보기 힘들었던 주민들은 너무 고마워하며 오랫 동안 불편하게 지냈던 이곳 저곳을 의사 선생님께 물어보았습니다. 한국에서 들고 간 많은 의약품들은 2,000여 명을 돌보는 사이 금방 동이 났고 봉사팀들은 힘든 여정에도 기쁨으로 환자들을 돌봐 주었습니다. 말 그대로 모두가 기쁘게 즐겼던 축제의 시간이었습니다. 아픈 곳이 나아서 즐거워하는 환자들, 봉사하는 것이 보람있어 기뻐하는 봉사팀들, 마냥 기뻐하는 아이들이 함께 모여 정말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기념일을 자신을 위한 날로 보내지 않고 다른 사람들을 위한 봉사활동으로 보낸 아름다운 23인의 봉사활동팀에게 감사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