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월에는 써빙프렌즈 탄자니아 지부가 KOICA 민간단체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실시했던 탕가 주 지하수개발을 마무리하는 기념식을 가졌습니다. 8월에 소식을 나눴던 것 처럼 탕가 주 한데니군의 마징가라, 아마니, 수와 지역에 3개의 지하수펌프를 KOICA와 써빙프렌즈 이름으로 선물해줬습니다. 써빙프렌즈는 이 날 기념식에서 지하수펌프와 관련한 기술교육과 위생교육을 실시했으며 마을 주민들에게 20리터 짜리 물동이를 하나씩 선물했습니다.
<지하수 펌프 관리와 위생 교육을 받고 있는 주민들>
<물동이를 받아 집으로 돌아가는 주민>
한데니 군의 지방의회 의장님과 각 마을의 주민대표를 포함한 많은 주민들이 한 자리에 모여 지하수개발에 힘 써준 써빙프렌즈와 KOICA에 대한 감사를 표현하기도 하고 지하수 관리에 대한 주민들 스스로의 의견을 모아보기도 하는 뜻 깊은 시간이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KOICA 탄자니아 소장으로 근무하고 있는 오성수 소장님도 자리를 함께해 현지 정부 관계자나 주민들에게 써빙프렌즈의 공로를 격려하며 행사를 축하해 주었습니다.
지난 11월에는 써빙프렌즈 탄자니아 지부가 KOICA 민간단체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실시했던 탕가 주 지하수개발을 마무리하는 기념식을 가졌습니다. 8월에 소식을 나눴던 것 처럼 탕가 주 한데니군의 마징가라, 아마니, 수와 지역에 3개의 지하수펌프를 KOICA와 써빙프렌즈 이름으로 선물해줬습니다. 써빙프렌즈는 이 날 기념식에서 지하수펌프와 관련한 기술교육과 위생교육을 실시했으며 마을 주민들에게 20리터 짜리 물동이를 하나씩 선물했습니다.
<지하수 펌프 관리와 위생 교육을 받고 있는 주민들>
<물동이를 받아 집으로 돌아가는 주민>
한데니 군의 지방의회 의장님과 각 마을의 주민대표를 포함한 많은 주민들이 한 자리에 모여 지하수개발에 힘 써준 써빙프렌즈와 KOICA에 대한 감사를 표현하기도 하고 지하수 관리에 대한 주민들 스스로의 의견을 모아보기도 하는 뜻 깊은 시간이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KOICA 탄자니아 소장으로 근무하고 있는 오성수 소장님도 자리를 함께해 현지 정부 관계자나 주민들에게 써빙프렌즈의 공로를 격려하며 행사를 축하해 주었습니다.
<모든 기념식을 마치고 찍은 단체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