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빙프렌즈는 2008년 부터 식량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국과 북한 지역 주민들에게 식량 지원을 위해 중국 단동에 약 7천평의 농장을 임대해 농사를 짓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약 27톤의 옥수수 종자를 수확해 북한 지역의 고아원과 양로원에 무료로 배분했으며, 주민들 스스로가 옥수수를 경작해 식량을 충당 할 수 있도록 옥수수 종자를 지원했습니다.
올해는 약 1만평 규모의 땅을 임대해 옥수수 종자와 함께 콩, 팥 등의 기타 작물을 함께 재배하며 친환경 농법 실험 및 연구도 같이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는 토지의 경지 이용도를 높이고 토지 영양분의 균형 또는 병충해 및 잡초 억제를 위한 일환입니다.
지난 3월에는 옥수수 농장에 창고와 작은 센터를 건립해 좀 더 수월한 수확물 저장과 관리를 시작했으며, 더불어 러브인액션(자원봉사활동) 참여자를 위한 세미나와 휴식공간으로도 사용할 계획입니다.
김혜경 사무총장은 매년 다른 농장을 임대해 시범적으로 운영하던 방식에서 앞으로는 더 큰 규모의 토지를 구입해 운영하는 등의 사업확장과 친환경 유기농법, 센터건립 등을 모니터링 하고 논의하기 위해 지난 5월 18일 부터 21일까지 사업장을 방문하고 돌아왔습니다.
다음 달 7월에는 옥수수 농장의 일손을 도와줄 자원봉사 활동인 러브인액션을 준비 중에 있습니다. 계속해서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써빙프렌즈는 2008년 부터 식량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국과 북한 지역 주민들에게 식량 지원을 위해 중국 단동에 약 7천평의 농장을 임대해 농사를 짓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약 27톤의 옥수수 종자를 수확해 북한 지역의 고아원과 양로원에 무료로 배분했으며, 주민들 스스로가 옥수수를 경작해 식량을 충당 할 수 있도록 옥수수 종자를 지원했습니다.
올해는 약 1만평 규모의 땅을 임대해 옥수수 종자와 함께 콩, 팥 등의 기타 작물을 함께 재배하며 친환경 농법 실험 및 연구도 같이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는 토지의 경지 이용도를 높이고 토지 영양분의 균형 또는 병충해 및 잡초 억제를 위한 일환입니다.
지난 3월에는 옥수수 농장에 창고와 작은 센터를 건립해 좀 더 수월한 수확물 저장과 관리를 시작했으며, 더불어 러브인액션(자원봉사활동) 참여자를 위한 세미나와 휴식공간으로도 사용할 계획입니다.
김혜경 사무총장은 매년 다른 농장을 임대해 시범적으로 운영하던 방식에서 앞으로는 더 큰 규모의 토지를 구입해 운영하는 등의 사업확장과 친환경 유기농법, 센터건립 등을 모니터링 하고 논의하기 위해 지난 5월 18일 부터 21일까지 사업장을 방문하고 돌아왔습니다.
다음 달 7월에는 옥수수 농장의 일손을 도와줄 자원봉사 활동인 러브인액션을 준비 중에 있습니다.
계속해서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