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개발]아이티 ‘콜레라 대응’에 방해하는 폭력시위, UN과 파트너는 자제 권고

2010-11-23

<아이티 ‘콜레라 대응’에 방해하는 폭력시위, UN과 파트너는 자제 권고> 

f29850d28fcbf.jpg2010년 11월 17일 - 아이티에 있는 UN과 인도주의자 파트너들은 콜레라 창궐에 대응에 긴박한 노력을 위해 Cap Haitien에서 벌어지고 있는 폭력 시위가 끝내기를 강력히 권고하고 있다. UN 인도주의조정관 Nigel Fisher는 “우리는 국내와 국제적 파트너들이 콜레라 피해에 의한 인명 구조를 계속할 수 있게, 명백하게 조직된 시위가 즉시 중단될 수 있도록 요청하고 있다” 라고 어제 발표했다.

(사진출처: UN)

 

“매일 우리는 지원 구호품이 없어 병원으로 가는 수단을 잃는다. 환자들은 치료 받지 못하며, 닥친 위험에 무지한 사람들은 계속 남겨져 있다. 우리가 할 수 있는 동안은 Cap Haitien의 이 콜레라 창궐을 저지할 수 있는 가능한 인도주의지원국의 Nigel Fisher는 대변하기를  Cap Haitien에서 의료진이 제압 받고 있고 콜레라로 인한 치사율이 증가하고 있는 지역으로 중요한 지원 구호품들이 도달하는 것을 방해 받고 있는 상황임을 경고했다.


Cap Haitien은 노르주에 있는 행정지역이며, 현재 7.5%로 가장 높은 콜레라 치사율을 보이고 있다. 유엔인도주의업무지원국은  Cap Haitien과 Port de Paix로 비누, 의약용품, 구호 인력을 전해 줄 비행기가 취소되기를 강압 받고 있다고 전했다.


슬럼지역의 300,000명을 위한 수질 정화와 콜레라 치료를 위한 의료진 교육을 포함한 많은 프로젝트들이 지연 되어지고 있으며, 시위대가 막은 길은 사람들이 병원으로 이송되는 것을 방해하고 있다. 게다가 세계식량계획(WFP)이 사용하던 창고에서는 500ton의 음식이 약탈되거나 타버렸다. 


 “우리는 WFP 창고를 공격한 것과 인명 구조품을 약탈한 것에 대해 책망한다”고  Nigel Fisher는 말하며, “우리는 이 같은 행동을 일삼는 사람들에게 지원 물품과 콜레라 대처를 위한 긴박한 구호활동을 지연시키는 것은 콜레라 창궐에 영향을 받는 모든 사람들의 생사를 가를 수 있는 문제라는 것을 유념시키기 위해 저지를 부탁하고 있다.”고 언급하였다.  


지난달 말 첫 확인된 콜레라 발발은 현재 12,000명의 아이티인들에게 확산되었으며 약 900명으로 추정되는 생명을 앗아갔다. 유엔은 아이티의 콜레라 퇴치를 위한 국제긴급요청에 164백만 달러의 자금으로 협조 중이며, 1월에 발생된 지진과 최근의 덮친 태풍의 여파에도 여전히 대처하고 있다.


원문을 보시기 원하시면
Haiti violence hampering cholera response, UN and partners warn on UN News Center 로 방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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