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빙프렌즈 인도지부에서는 지난 3월 8일부터 꼴라푸르 홍등가에 위치한 죠이 클리닉을 통해 급식프로그램을 시작하였습니다.
부모님이 홍등가에서 일을 하고 있는 22명의 어린이들에게 식사와 간식을 제공하고, 학교를 마치고 온 후에는 2명의 선생님이 학습지도와 과외 활동 등을 도와주고 있습니다.
아이들뿐 아니라 부모들을 대상으로 부모 교육 및 직업훈련을 통해 홍등가를 탈출해 자활 할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더 많은 사람들이 이런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확장할 예정입니다.
사진설명, 1. 써빙프렌즈 인도지부의 도움으로 식사하고 있는 아이들의 모습 2. 2명의 선생님과 함께 방과후 과외 활동중인 모습 3. 방과후 과외 활동 중 선생님의 질문에 대답하는 어린이 4. 부모님의 동의가 없어 프로그램에 들어오지 못하고 물끄러미 쳐다보고 있는 아이들 5. 부모들을 대상으로 직업교육을 실시하고 있는 모습
써빙프렌즈 인도지부에서는 지난 3월 8일부터
꼴라푸르 홍등가에 위치한 죠이 클리닉을 통해 급식프로그램을 시작하였습니다.
부모님이 홍등가에서 일을 하고 있는 22명의 어린이들에게 식사와 간식을 제공하고,
학교를 마치고 온 후에는 2명의 선생님이 학습지도와 과외 활동 등을 도와주고 있습니다.
아이들뿐 아니라 부모들을 대상으로 부모 교육 및 직업훈련을 통해
홍등가를 탈출해 자활 할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더 많은 사람들이 이런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확장할 예정입니다.
사진설명,
1. 써빙프렌즈 인도지부의 도움으로 식사하고 있는 아이들의 모습
2. 2명의 선생님과 함께 방과후 과외 활동중인 모습
3. 방과후 과외 활동 중 선생님의 질문에 대답하는 어린이
4. 부모님의 동의가 없어 프로그램에 들어오지 못하고 물끄러미 쳐다보고 있는 아이들
5. 부모들을 대상으로 직업교육을 실시하고 있는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