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의 식민지에 있을 때 리무르 지역은 차밭으로 아프리카사람들이 노예처럼 일하며 살았던 지역이다. 독립된지 오래 지났지만 여전히 그곳은 차밭으로 장관을 이루고 있으며 주인은 유럽인이고 일군들은 아프리카인들이다. 르와까 스쿨을 다니는 1000여명의 학생들은 모두 차밭에서 일하는 일군들의 자녀들이다.
1학년에서 12학년까지 있지만 이들에게는 점심시간이 없다. 점심을 먹을 식량이나 돈이 없기 때문이다. 10대 초반의 소녀들은 부모가 차밭의 일이 없는 방학에는 부모의 강요로 몸을 팔기도 한다. 이날 우리는 박종호 미니스트리의 후원으로 1000여명에게 처음으로 우유를 먹게 하였고 이동진료를 통해 구충제와 영양제를
공급하며 그들이 점심을 먹을 수 있도록 도왔다. 맑고 밝은 눈망울을 보면서 환경에 상관없이 하나님이 어린이들을 얼마나 예쁘게 키우시는지 볼 수 있었다.
아프리카 케냐 리무르 지역의 르와까 스쿨 방문
유럽의 식민지에 있을 때 리무르 지역은 차밭으로 아프리카사람들이 노예처럼 일하며 살았던 지역이다.
독립된지 오래 지났지만 여전히 그곳은 차밭으로 장관을 이루고 있으며 주인은 유럽인이고 일군들은 아프리카인들이다.
르와까 스쿨을 다니는 1000여명의 학생들은 모두 차밭에서 일하는 일군들의 자녀들이다.
1학년에서 12학년까지 있지만 이들에게는 점심시간이 없다.
점심을 먹을 식량이나 돈이 없기 때문이다. 10대 초반의 소녀들은 부모가 차밭의 일이 없는 방학에는 부모의 강요로 몸을 팔기도 한다.
이날 우리는 박종호 미니스트리의 후원으로 1000여명에게 처음으로 우유를 먹게 하였고 이동진료를 통해 구충제와 영양제를
공급하며 그들이 점심을 먹을 수 있도록 도왔다.
맑고 밝은 눈망울을 보면서 환경에 상관없이 하나님이 어린이들을 얼마나 예쁘게 키우시는지 볼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