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7월19일에 케냐에서 에이즈고아원으로 좋은 모델이 되고 있는 나이로비 카렌 움바니 고아원을 방문하였다. 미국에서 오신 의사분이 설립한 곳인데 지금은 수녀님과 각국에서 온 자원봉사자들이 고아들을 돌보고 있었다. 건물 뒤쪽에는 에이즈로 인해 사망한 아이들의 무덤이 있었다. 케냐에도 에이즈에 걸린 아이들이 많이 있으며 지금도 감염에 노출되어 있다. 이곳에 들어온 아이들은 그래도 행운아다. 12학년까지 공부도 시켜주고 치료도 해주고 가족처럼 가정형태의 집에서 생활한다. 잘 운영되고 있는 고아원을 보니 우리의 사업에도 희망이 보였다. 이렇게 멋지지는 않지만 우리도 에이즈로 인해 고아가 된 아이들을 잘 돌보기 위해 고아원이 계속 만들어질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
케냐 움바니 고아원 방문
2006년 7월19일에 케냐에서 에이즈고아원으로 좋은 모델이 되고 있는 나이로비 카렌 움바니 고아원을 방문하였다.
미국에서 오신 의사분이 설립한 곳인데 지금은 수녀님과 각국에서 온 자원봉사자들이 고아들을 돌보고 있었다.
건물 뒤쪽에는 에이즈로 인해 사망한 아이들의 무덤이 있었다.
케냐에도 에이즈에 걸린 아이들이 많이 있으며 지금도 감염에 노출되어 있다.
이곳에 들어온 아이들은 그래도 행운아다. 12학년까지 공부도 시켜주고 치료도 해주고 가족처럼 가정형태의 집에서 생활한다.
잘 운영되고 있는 고아원을 보니 우리의 사업에도 희망이 보였다. 이렇게 멋지지는 않지만 우리도 에이즈로 인해
고아가 된 아이들을 잘 돌보기 위해 고아원이 계속 만들어질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