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급구호]네팔 코로나19 현황 보고, "인도 옆 네팔, 확진자 1,200% 증가"

2021-05-13

 

 

#Nepal


출처: EPA연합뉴스, 병상 부족으로 병원 밖에서 치료받는 네팔 코로나19 환자들

 

네팔 코로나19 현황(5월 12일 기준)

1. 누적 확진자(신규 확진자) : 422,349명 (+9,238명)

2. 누적 사망자(신규 사망자) : 4,252명 (+168명)

3. 네팔 써빙프렌즈 사업장 지역별 1일 확진자 수
카트만두 3,852명 / 껀쩐풀 395명 / 버이떠리 199명 / 더럴두라 39명

4. PCR 및 Antigen 테스트
    PCR 17,623건 / Antigen 788건

5. 양성 판정률 : 51.8%

 

 

코로나19 최악의 확산세를 보이고 있는 인도와 국경을 마주하고 있는 네팔도 최근 확진자가 급속도로 늘고 있습니다. 앞서 네팔은 2월과 3월 코로나19 확진자가 크게 줄어 하루 50~100명에 불과했었습니다. 하지만 4월 중순부터 인도에서 코로나19 확산이 폭발하면서 네팔의 하루 평균 확진자 수도 수천 명대로 늘었습니다.

지난 4월 29일, 네팔 정부는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5월 13일까지의 락다운(Lockdown,봉쇄령)조치를 내렸지만 9천 명에 달하는 확진자가 연일 발생되고 있어, 락다운 조치를 27일까지로 연장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락다운 기간 동안에는 오전 7-9시까지 식료품 구입을 위한 최소한의 외출만 가능한 상황입니다.

네팔은 취약한 공중보건체계로 백신 접종률이 낮습니다. 또 치료를 받을 수 있는 병실의 수와 산소 호흡기도 부족합니다. 제대로 된 치료를 받기 어려운 열악한 상황에서 코로나를 예방하는 최선의 방법은 네팔 정부의 방역 수칙에 따라 외출을 삼가 하고, 외부인과의 접촉을 피하는 것입니다.   

 

 

써빙프렌즈 네팔 사업장은 코로나 확산세가 계속되고 있는 현 상황에서 결연 아동 및 가족, 현장 직원들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는 것을 최우선에 두고 각 나라 정부의 방역 지침을 준수하며 사업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네팔 국민들과 현지 수혜자 그리고 직원들의
안전과 건강을 한 마음으로 기원해주시기를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사단법인 써빙프렌즈인터내셔널

주소 08814 서울시 관악구 신림로7나길 14, 2층

대표 문희곤  사업자번호 215-82-09346

전화 02-416-5523  팩스 02-416-5520

이메일 ngosfi@ngosfi.org


© 2024 SERVING FRIENDS. SITE BY 산책

사단법인 써빙프렌즈인터내셔널 

주소 08814 서울시 관악구 신림로7나길 14, 2층 

대표 문희곤 사업자번호 215-82-09346

전화 02-416-5523 팩스 02-416-5520 이메일 ngosfi@ngosfi.org

© 2024 SERVING FRIEND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