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 유엔난민기구(UNHCR_Korea)
"언제 어디서나 누구나
우리 모두는 안전할 권리가 있습니다."
6월 20일은 세계 난민의 날입니다.
난민이란, "인종, 종교, 국적, 특정사회집단의 구성원 신분 또는 정치적 의견을 이유로 박해를 받을 우려가 있다는 합리적인 근거가 있는 공포로 인하여, 자신의 국적 밖에 있는 자로서, 국적국의 보호를 받을 수 없거나, 또는 그러한 공포로 인하여 국적국의 보호를 받는 것을 원하지 아니하는 자”를 말합니다. (출처: UNHCR Korea)
세계 난민의 날은 그들(난민)의 곤경에 대한 공감과 이해를 쌓고 그들의 삶을 재건하는 그들의 회복력을 인정하는 날입니다. (출처: UNHCR, World Refugee Day)
전 세계는 매년 특정한 주제를 가지고 이 날을 기념하고 있는데요, 올해의 주제는 “언제 어디서나 누구나 우리 모두는 안전할 권리가 있습니다.”입니다.

시리아 난민 아동을 위한 캠프에서
그렇다면 “안전” 하면 무엇이 생각나시나요? 표준국어대사전에서는 “위험이 생기거나 사고가 날 염려가 없음. 또는 그런 상태.”라고 설명합니다. 세계인권선언에서도 “모든 사람은 생명과 신체의 자유와 안전에 대한 권리를 가진다.(제3조)”고 말하고 있는데요.
정말 모든 사람들이 “안전한 상황” 가운데 있을까요?

출처: 연합뉴스
목숨을 걸고 피난을 가는 도중 배가 침몰하거나 차가 전복되어 사망하거나(좌), 다행히 피난을 했다 하더라도 타국에서 살아가면서 추방 당할 수도 있는 불안, 깨끗한 물이나 위생 시설, 의료 혜택 등을 받지 못한 건강의 위협(우), 교육의 문제, 고용과 생계의 문제 등.. 난민들은 여전히 안전과는 거리가 먼 상황들 속에 있습니다.
그렇기에 그들이 누구이든, 어디에서 오든, 언제든.
난민들도 안전을 추구할 권리가 있어야 합니다.
써빙프렌즈는 지난해 말레이시아에 거주하는 난민 가정들의 생활에 필요한 생필품을 지원헀습니다.
말레이시아의 코로나 상황이 좋아졌다고 하지만, 여전히 안정적인 일자리가 없어 경제적으로 어려운 이들에게, 매달 생필품을구입해야 하는 것은 큰 부담으로 다가옵니다.
써빙프렌즈는 "행복 배송"으로
빈곤 난민 여성들과 소녀들, 그리고 아기들에게 매월 안정적으로
필요한 생리대와 기저귀그리고 분유를 지원하여
그들이 경제적인 부담감에서 벗어나 행복하고 안전한 일상을 살아가도록 지원하려고 합니다.



“행복 배송 정기구독”으로 함께해 주세요!

일시후원계좌 : 국민은행 213690-29-000226 (사)써빙프렌즈인터내셔널
이 캠페인은 2023년 5월 31일까지 진행합니다.
따라서 정기 구독 또한 2023년 5월 31일에 마무리됩니다.


‘행복배송’을 통한 후원금은 말레이시아 SAM난민센터를 통해 쿠알라룸푸르 체라스 따만스가르 지역의
미얀마 로힝야를 비롯한 여러 종족과 인도네시아 난민 여성과 소녀들 그리고 아기들을 위한 생필품 지원에 사용됩니다.
출처: 유엔난민기구(UNHCR_Korea)
"언제 어디서나 누구나
우리 모두는 안전할 권리가 있습니다."
6월 20일은 세계 난민의 날입니다.
난민이란, "인종, 종교, 국적, 특정사회집단의 구성원 신분 또는 정치적 의견을 이유로 박해를 받을 우려가 있다는 합리적인 근거가 있는 공포로 인하여, 자신의 국적 밖에 있는 자로서, 국적국의 보호를 받을 수 없거나, 또는 그러한 공포로 인하여 국적국의 보호를 받는 것을 원하지 아니하는 자”를 말합니다. (출처: UNHCR Korea)
세계 난민의 날은 그들(난민)의 곤경에 대한 공감과 이해를 쌓고 그들의 삶을 재건하는 그들의 회복력을 인정하는 날입니다. (출처: UNHCR, World Refugee Day)
전 세계는 매년 특정한 주제를 가지고 이 날을 기념하고 있는데요, 올해의 주제는 “언제 어디서나 누구나 우리 모두는 안전할 권리가 있습니다.”입니다.
시리아 난민 아동을 위한 캠프에서
그렇다면 “안전” 하면 무엇이 생각나시나요? 표준국어대사전에서는 “위험이 생기거나 사고가 날 염려가 없음. 또는 그런 상태.”라고 설명합니다. 세계인권선언에서도 “모든 사람은 생명과 신체의 자유와 안전에 대한 권리를 가진다.(제3조)”고 말하고 있는데요.
정말 모든 사람들이 “안전한 상황” 가운데 있을까요?
출처: 연합뉴스
목숨을 걸고 피난을 가는 도중 배가 침몰하거나 차가 전복되어 사망하거나(좌), 다행히 피난을 했다 하더라도 타국에서 살아가면서 추방 당할 수도 있는 불안, 깨끗한 물이나 위생 시설, 의료 혜택 등을 받지 못한 건강의 위협(우), 교육의 문제, 고용과 생계의 문제 등.. 난민들은 여전히 안전과는 거리가 먼 상황들 속에 있습니다.
그렇기에 그들이 누구이든, 어디에서 오든, 언제든.
난민들도 안전을 추구할 권리가 있어야 합니다.
써빙프렌즈는 지난해 말레이시아에 거주하는 난민 가정들의 생활에 필요한 생필품을 지원헀습니다.
말레이시아의 코로나 상황이 좋아졌다고 하지만, 여전히 안정적인 일자리가 없어 경제적으로 어려운 이들에게, 매달 생필품을구입해야 하는 것은 큰 부담으로 다가옵니다.
써빙프렌즈는 "행복 배송"으로
빈곤 난민 여성들과 소녀들, 그리고 아기들에게 매월 안정적으로
필요한 생리대와 기저귀그리고 분유를 지원하여
그들이 경제적인 부담감에서 벗어나 행복하고 안전한 일상을 살아가도록 지원하려고 합니다.
“행복 배송 정기구독”으로 함께해 주세요!
일시후원계좌 : 국민은행 213690-29-000226 (사)써빙프렌즈인터내셔널
이 캠페인은 2023년 5월 31일까지 진행합니다.
따라서 정기 구독 또한 2023년 5월 31일에 마무리됩니다.
‘행복배송’을 통한 후원금은 말레이시아 SAM난민센터를 통해 쿠알라룸푸르 체라스 따만스가르 지역의
미얀마 로힝야를 비롯한 여러 종족과 인도네시아 난민 여성과 소녀들 그리고 아기들을 위한 생필품 지원에 사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