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코로나 상황에서 국경 통제가 심해 물가가 오르다 보니, 수입 상인들이 오직 도매 상인들에게만 싼 가격에 많은 양의 모기장을 팔려고 해 도매가로 구입하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매년 현지 직원들이 도매로 사는 상인에게 "우리가 가난하고 소외된 어려운 이웃들을 돕는데 동참해 달라"고 설명하고서 어렵게 모기장을 구했습니다.
총 120개의 모기장을 50 가정에 나눠주었습니다.
작년에 모든 가정에 나누지를 못했는데, 이번에 총 120개의 모기장으로 50 가정에 나눌 수 있었습니다. 식구 수에 따라 어느 가정은 3개, 어느 가정은 2개, 간혹 1~2인으로 된 가정도 있는데 그 경우에는 1개를 나누었습니다. 작년에 다 나눌 수 없어 "올해 또 나누겠다."고 약속했는데 그 약속을 지킬 수 있어서 감사했다고 현지 직원이 전했습니다.
모기장을 받은 밀예자이라 마을 주민들 모습
아프리카의 많은 나라는 코로나 상황에서 우기를 맞아 말라리아 대처 능력이 더 어려워졌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말라리아를 줄일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모기장을 치고 잠자리에 드는 것 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약속대로 모기장을 받게 된 사람들은 너무나 고마워했습니다.
모기장을 받은 아이들의 모습
코로나 상황 가운데서 나누다 보니, 한 장소를 정해 모여 신속하게 나눠주고 흩어져야 했습니다.
니제르 밀예자이라 마을에 모기장을 지원하였습니다.
작년에 이어, 올해 니제르 밀예자이라 마을에 모기장을 나누게 되었습니다.
먼저 코로나 상황에서 국경 통제가 심해 물가가 오르다 보니, 수입 상인들이 오직 도매 상인들에게만 싼 가격에 많은 양의 모기장을 팔려고 해 도매가로 구입하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매년 현지 직원들이 도매로 사는 상인에게 "우리가 가난하고 소외된 어려운 이웃들을 돕는데 동참해 달라"고 설명하고서 어렵게 모기장을 구했습니다.
총 120개의 모기장을 50 가정에 나눠주었습니다.
작년에 모든 가정에 나누지를 못했는데, 이번에 총 120개의 모기장으로 50 가정에 나눌 수 있었습니다. 식구 수에 따라 어느 가정은 3개, 어느 가정은 2개, 간혹 1~2인으로 된 가정도 있는데 그 경우에는 1개를 나누었습니다. 작년에 다 나눌 수 없어 "올해 또 나누겠다."고 약속했는데 그 약속을 지킬 수 있어서 감사했다고 현지 직원이 전했습니다.
모기장을 받은 밀예자이라 마을 주민들 모습
아프리카의 많은 나라는 코로나 상황에서 우기를 맞아 말라리아 대처 능력이 더 어려워졌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말라리아를 줄일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모기장을 치고 잠자리에 드는 것 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약속대로 모기장을 받게 된 사람들은 너무나 고마워했습니다.
모기장을 받은 아이들의 모습
코로나 상황 가운데서 나누다 보니, 한 장소를 정해 모여 신속하게 나눠주고 흩어져야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