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3월 20일, 태국의 작은 도시인 난에서 ‘전국 태권도 챔피언십 대회’가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대회에 써빙프렌즈가 지원하는 ‘치앙마이 체육 학교(Chiang Mai Sports School)’ 태권도부도 참가했는데요.
우리 태권도부 아이들은 메달 획득에 성공했을까요?

치앙마이 체육 학교 학생들이 참여할 대회 현수막 이미지
대회장으로 출발!!
대회 하루 전인 19일, 중학교 1학년부터 고등학교 2학년까지,
남학생 6명으로 구성된 치앙마이 체육 학교 태권도부는
경기장으로 출발하기 위해 승합차에 오릅니다.
차 안에는 그동안 열심히 훈련했던 아이들의 기대감과 긴장감만이 맴돕니다.

대회를 참가하는 많은 사람들
5시간을 달려 도착한 난의 한 대학교.
대회 준비로 분주한 사람들을 보니 ‘정말 대회에 참가하는구나’라는 실감이 납니다.
선수 등록과 체급별 몸무게를 확인하는 것으로 공식 일정을 마친 아이들은
경기가 펼쳐질 시합장을 돌아보며 내일을 위한 결의를 다집니다.
결전의 날

시합을 기다리며 몸을 푸는 선수들의 기합소리로 가득한 경기장.
드디어 결전의 날입니다.
경기장 한 쪽에 준비된 트로피와 메달이 눈길을 사로잡습니다.
우리 아이들은 트로피와 메달의 주인공이 될 수 있을까요?
오전 7시, 주최 측에서 알리는 신호와 함께
야외에 마련된 체급별 코트로 선수들이 흩어지기 시작합니다.
이번 대회는, 지면 바로 탈락인 토너먼트 방식
지난 3월 20일, 태국의 작은 도시인 난에서 ‘전국 태권도 챔피언십 대회’가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대회에 써빙프렌즈가 지원하는 ‘치앙마이 체육 학교(Chiang Mai Sports School)’ 태권도부도 참가했는데요.
우리 태권도부 아이들은 메달 획득에 성공했을까요?
치앙마이 체육 학교 학생들이 참여할 대회 현수막 이미지
대회장으로 출발!!
대회 하루 전인 19일, 중학교 1학년부터 고등학교 2학년까지,
남학생 6명으로 구성된 치앙마이 체육 학교 태권도부는
경기장으로 출발하기 위해 승합차에 오릅니다.
차 안에는 그동안 열심히 훈련했던 아이들의 기대감과 긴장감만이 맴돕니다.
대회를 참가하는 많은 사람들
5시간을 달려 도착한 난의 한 대학교.
대회 준비로 분주한 사람들을 보니 ‘정말 대회에 참가하는구나’라는 실감이 납니다.
선수 등록과 체급별 몸무게를 확인하는 것으로 공식 일정을 마친 아이들은
경기가 펼쳐질 시합장을 돌아보며 내일을 위한 결의를 다집니다.
결전의 날
시합을 기다리며 몸을 푸는 선수들의 기합소리로 가득한 경기장.
드디어 결전의 날입니다.
경기장 한 쪽에 준비된 트로피와 메달이 눈길을 사로잡습니다.
우리 아이들은 트로피와 메달의 주인공이 될 수 있을까요?
오전 7시, 주최 측에서 알리는 신호와 함께
야외에 마련된 체급별 코트로 선수들이 흩어지기 시작합니다.
이번 대회는, 지면 바로 탈락인 토너먼트 방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