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빙프렌즈는 2010년 1월 12일 있었던 지진으로 300만 명 이상의 사람들이 피해를 입은 아이티에 두 차례 팀을 파견했습니다.
첫번째 팀은 포르토프랭스와 레오간을 방문해 식수, 식량, 물탱크, 학용품 등을 지원했고 이때 레오간의 한 난민촌인 까사인 캠프를 코디네이션 하기로 했습니다. UN OCHA CCCM(Camp Coordination and Camp Management) cluster 미팅을 통해 이와 같은 내용을 확인했고 현지 주민 대표와도 논의를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그리고 지난 3월 22일부터 26일까지 두번째 방문을 실시했고, 350 가정이 살고 있는 까사인 캠프에 우기를 대비해 방수천막을 지원했습니다. 천막 외에도 쌀과 의약품, 학용품, 물탱크를 추가로 지원하고 현지 주민대표와 앞으로의 관리계획에 대해 논의하고 돌아왔으며 다음 번 방문은 4월 25일로 예정하고 있습니다.
사진설명, 1. 지진으로 피해 입은 아이티 까사인 난민촌의 아이 2. 큰 고통을 겪고 난 아이티 사람들의 생활상 3. 까사인 난민촌 골목에 앉아 먹을 것을 먹고 있는 아이 4. 까사인 난민촌 사람들에게 방수천막을 배포하고 있는 간사 5. 써빙프렌즈가 배포한 쌀을 받아들고 돌아가는 사람들
써빙프렌즈는 2010년 1월 12일 있었던 지진으로
300만 명 이상의 사람들이 피해를 입은 아이티에 두 차례 팀을 파견했습니다.
첫번째 팀은 포르토프랭스와 레오간을 방문해 식수, 식량, 물탱크, 학용품 등을 지원했고
이때 레오간의 한 난민촌인 까사인 캠프를 코디네이션 하기로 했습니다.
UN OCHA CCCM(Camp Coordination and Camp Management) cluster 미팅을 통해
이와 같은 내용을 확인했고 현지 주민 대표와도 논의를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그리고 지난 3월 22일부터 26일까지 두번째 방문을 실시했고,
350 가정이 살고 있는 까사인 캠프에 우기를 대비해 방수천막을 지원했습니다.
천막 외에도 쌀과 의약품, 학용품, 물탱크를 추가로 지원하고
현지 주민대표와 앞으로의 관리계획에 대해 논의하고 돌아왔으며
다음 번 방문은 4월 25일로 예정하고 있습니다.
사진설명,
1. 지진으로 피해 입은 아이티 까사인 난민촌의 아이
2. 큰 고통을 겪고 난 아이티 사람들의 생활상
3. 까사인 난민촌 골목에 앉아 먹을 것을 먹고 있는 아이
4. 까사인 난민촌 사람들에게 방수천막을 배포하고 있는 간사
5. 써빙프렌즈가 배포한 쌀을 받아들고 돌아가는 사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