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운 햇살이 내리쬐는 7월의 첫 주.
써빙프렌즈 본부 간사들과 단동 옥수수 농장을 방문하였습니다.
중국 단동에 위치한 옥수수 농장은 북한 주민들의 식량난을 해소하는데 도움을 주고자
2008년부터 시작된 사업입니다.
수확된 옥수수는 평안북도 지역의 양로원 또는 고아원 등에 지원하고 있습니다.

< 사진1/ 중국 단동 옥수수 농장 전경 >
단동 시내로부터 차를 타고 30분 정도 달리니 4300평 규모의 옥수수 농장이 보였습니다.
농장에는 아직 연두빛이 남아 있는 어린 옥수수들이 한창 자라나고 있었습니다.
농장에서 일은 잡초 제거와 비료 주는 일을 하게 되었습니다.
며칠간 내린 비로 촉촉해진 땅 위로 쑥쑥 올라온 잡초들을 사정없이 뽑아내면서 전진! 전진!
찜질방 에라도 들어온 것처럼 얼굴엔 땀이 뚝뚝 떨어지고….
좁은 고랑 사이에서 쪼그리고 일하느라 바지는 흙투성이에 다리는 아파오지만,
북한 이웃들의 소중한 식량이 될 우리의 옥수수들을 잡초로부터 지켜내고자
몸을 사리지 않는 우리는 본부 어벤져스^^


< 사진2,3/ 잡초제거하는 모습 >
사무실에서 컴퓨터만 보며 일하느라 발휘하지 못했던 힘을
무거운 비료포대 번쩍 번쩍 들면서 아낌없이 힘을 사용하고^^
알이 꽉 찬 특상품 옥수수가 가득 열리길 소망하는 마음을 담아
고랑 사이사이로 정성스레 비료도 뿌려 주었습니다.

< 사진4/ 옥수수에 비료주는 모습 >
압록강 건너 너무나 가까이 있는 땅.
그러나, 아직은 직접 갈 수 없는 북한이지만 이 옥수수들이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을 향한
써빙프렌즈의 사랑으로 그들에게 큰 희망과 꿈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뜨거운 햇살이 내리쬐는 7월의 첫 주.
써빙프렌즈 본부 간사들과 단동 옥수수 농장을 방문하였습니다.
중국 단동에 위치한 옥수수 농장은 북한 주민들의 식량난을 해소하는데 도움을 주고자
2008년부터 시작된 사업입니다.
수확된 옥수수는 평안북도 지역의 양로원 또는 고아원 등에 지원하고 있습니다.
< 사진1/ 중국 단동 옥수수 농장 전경 >
단동 시내로부터 차를 타고 30분 정도 달리니 4300평 규모의 옥수수 농장이 보였습니다.
농장에는 아직 연두빛이 남아 있는 어린 옥수수들이 한창 자라나고 있었습니다.
농장에서 일은 잡초 제거와 비료 주는 일을 하게 되었습니다.
며칠간 내린 비로 촉촉해진 땅 위로 쑥쑥 올라온 잡초들을 사정없이 뽑아내면서 전진! 전진!
찜질방 에라도 들어온 것처럼 얼굴엔 땀이 뚝뚝 떨어지고….
좁은 고랑 사이에서 쪼그리고 일하느라 바지는 흙투성이에 다리는 아파오지만,
북한 이웃들의 소중한 식량이 될 우리의 옥수수들을 잡초로부터 지켜내고자
몸을 사리지 않는 우리는 본부 어벤져스^^
< 사진2,3/ 잡초제거하는 모습 >
사무실에서 컴퓨터만 보며 일하느라 발휘하지 못했던 힘을
무거운 비료포대 번쩍 번쩍 들면서 아낌없이 힘을 사용하고^^
알이 꽉 찬 특상품 옥수수가 가득 열리길 소망하는 마음을 담아
고랑 사이사이로 정성스레 비료도 뿌려 주었습니다.
< 사진4/ 옥수수에 비료주는 모습 >
압록강 건너 너무나 가까이 있는 땅.
그러나, 아직은 직접 갈 수 없는 북한이지만 이 옥수수들이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을 향한
써빙프렌즈의 사랑으로 그들에게 큰 희망과 꿈이 되기를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