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바논 베카에 거주하는 시리아 난민 아이들이 교육의 공백 없이 자라날수 있도록 조이풀에듀케이션 센터내에
몬테소리 유치원을 개원하였습니다.
아동친화적인 공간과 심리/정서적 안정을 위해 신체 놀이기구를 설치하여 안전하게 실내에서 활동 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몬테소리 교재/교구를 제작하여 자유롭게 스스로 하루 일상을 계획하고 평가하며 수업에 참여
할 수 있도록 자유선택활동 교구를 다양하게 준비하였습니다.
하나하나 현지교사들과 학부모님들과 소통하며 열심히 준비한 끝에….
드디어!! 9월. 조이풀 몬테소리 유치원을 개원하여 현재 25명의 원아들이 다니고 있습니다.
삶의 터전을 잃고 슬픔과 외로움과 돌봄 받지 못해 여기저기 방황하는 아이들에게 유치원의 일상은 하루하루
특별한 날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 사진 1,2,3 몬테소리 교구로 자유선택활동 하는 모습 >
# 생일 축하합니다♬♪♪ 사랑하는 친구의~
유치원에 아주 특별한 일이 있었습니다.
9월에 태어난 아이들을 위해 생일잔치를 열었습니다.
생일 축하 곡에 맞춰 노래 불러주고, 케이크의 촛불을 끄고, 나누어 먹으며 서로 축하하는 모습은 아이들에게는
축복이자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소소한 일상이지만 조금이나마 아이들에게 사랑 받기 위해 태어났음을 알게 해주는 날인 것 같아 감동의 시간이
었습니다.


< 사진 1,2 생일축하/ 케이크 나눠먹는 모습 >
언제나 아이들의 얼굴에 미소가 가득하도록 응원해 주세요!!
레바논 베카에 거주하는 시리아 난민 아이들이 교육의 공백 없이 자라날수 있도록 조이풀에듀케이션 센터내에
몬테소리 유치원을 개원하였습니다.
아동친화적인 공간과 심리/정서적 안정을 위해 신체 놀이기구를 설치하여 안전하게 실내에서 활동 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몬테소리 교재/교구를 제작하여 자유롭게 스스로 하루 일상을 계획하고 평가하며 수업에 참여
할 수 있도록 자유선택활동 교구를 다양하게 준비하였습니다.
하나하나 현지교사들과 학부모님들과 소통하며 열심히 준비한 끝에….
드디어!! 9월. 조이풀 몬테소리 유치원을 개원하여 현재 25명의 원아들이 다니고 있습니다.
삶의 터전을 잃고 슬픔과 외로움과 돌봄 받지 못해 여기저기 방황하는 아이들에게 유치원의 일상은 하루하루
특별한 날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 사진 1,2,3 몬테소리 교구로 자유선택활동 하는 모습 >
# 생일 축하합니다♬♪♪ 사랑하는 친구의~
유치원에 아주 특별한 일이 있었습니다.
9월에 태어난 아이들을 위해 생일잔치를 열었습니다.
생일 축하 곡에 맞춰 노래 불러주고, 케이크의 촛불을 끄고, 나누어 먹으며 서로 축하하는 모습은 아이들에게는
축복이자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소소한 일상이지만 조금이나마 아이들에게 사랑 받기 위해 태어났음을 알게 해주는 날인 것 같아 감동의 시간이
었습니다.
< 사진 1,2 생일축하/ 케이크 나눠먹는 모습 >
언제나 아이들의 얼굴에 미소가 가득하도록 응원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