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공부하러 왔어요."
오픈 준비가 한창인 레바논 서부 베카 지역에 위치한
써빙프렌즈 '시리아 난민 아동 교육센터'에 반가운 손님들이 찾아왔어요.

▲ '시리아 난민 아동 교육센터'에 찾아온 난민 아이들
마을에 교육센터가 생긴다는 소식을 들은 아이들이 하나, 둘씩 찾아오기 시작하더니
급기야 교실 하나를 가득 채울 만큼 제법 많은 아이들이 모였습니다.

▲나도 언니처럼 그릴 수 있어요!
정식으로 센터가 시작되기 전이지만 배움에 대한 열정을 가지고 찾아와준
아이들을 위해 '특별 미술 수업'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알록달록 크레파스로 그림을 그리는 아이들의 모습이 사뭇 진지했습니다.

▲"선생님~ 이것보세요. 저 잘 그렸죠?"
마침 교사채용면접을 보러왔던 예비선생님께서 아이들을 위해 수업을 진행해 주셨어요.
아이들의 이야기 소리로 가득찬 교실을 보니 5월에 입학하여 함께 공부하게 될
아이들과의 만남이 무척이나 기대됩니다.
우리 아이들도 그 날을 손꼽아 기다리겠죠? ^ ^

▲우리에게도 '희망의 꽃'이 활짝 필거에요.
짧은 수업이었지만 아이들과 센터 담당자, 예비선생님까지
모두에게 의미 있고, 즐거운 하루였습니다.
아이들이 그린 활짝 핀 꽃처럼 앞으로 센터에서 함께 공부하게 될
시리아 난민 아이들에게도 '희망의 꽃'이 활짝 피기를 기대해 봅니다.
시리아 난민 아동들을 응원해주세요.

"선생님~공부하러 왔어요."
오픈 준비가 한창인 레바논 서부 베카 지역에 위치한
써빙프렌즈 '시리아 난민 아동 교육센터'에 반가운 손님들이 찾아왔어요.
▲ '시리아 난민 아동 교육센터'에 찾아온 난민 아이들
마을에 교육센터가 생긴다는 소식을 들은 아이들이 하나, 둘씩 찾아오기 시작하더니
급기야 교실 하나를 가득 채울 만큼 제법 많은 아이들이 모였습니다.
▲나도 언니처럼 그릴 수 있어요!
정식으로 센터가 시작되기 전이지만 배움에 대한 열정을 가지고 찾아와준
아이들을 위해 '특별 미술 수업'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알록달록 크레파스로 그림을 그리는 아이들의 모습이 사뭇 진지했습니다.
▲"선생님~ 이것보세요. 저 잘 그렸죠?"
마침 교사채용면접을 보러왔던 예비선생님께서 아이들을 위해 수업을 진행해 주셨어요.
아이들의 이야기 소리로 가득찬 교실을 보니 5월에 입학하여 함께 공부하게 될
아이들과의 만남이 무척이나 기대됩니다.
우리 아이들도 그 날을 손꼽아 기다리겠죠? ^ ^
▲우리에게도 '희망의 꽃'이 활짝 필거에요.
짧은 수업이었지만 아이들과 센터 담당자, 예비선생님까지
모두에게 의미 있고, 즐거운 하루였습니다.
아이들이 그린 활짝 핀 꽃처럼 앞으로 센터에서 함께 공부하게 될
시리아 난민 아이들에게도 '희망의 꽃'이 활짝 피기를 기대해 봅니다.
시리아 난민 아동들을 응원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