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겨울이 성큼 와버려서 추위가 매섭네요.눈이 오는걸 보면서, 파키스탄과 인도 카슈미르 지진지역이 얼마나추워졌을까를 생각하면 가슴이 아픕니다.긴급구호를 다녀온분들이 그때도 겨울이 빨리와서 추웠다고 했는데...그 혹독한 추위에 집도 없고, 추위를 피할 거처도 마땅치 않은 그곳에있을 사람들을 생각하니 추위가 더 매섭게만 느껴지네요.하지만 이런 추위를 녹여줄 따뜻한 소식이 있습니다.지진으로 인한 파키스탄에서의 가슴아픈 소식과이번 겨울에 케냐에서 진행할 사역들의 이야기를 건네들으셨던마하나임 주텍(주) 사장님께서 후원을 하겠다고 연락을 주셨답니다.저희 단체를 잘 알지도 못하고,그저 저희 활동을 미약하게 전해들으셨을 뿐인데....너무나도 겸손하게 드러나지 않게 돕고 싶다며 직원을 통해직접 전달해주셨답니다.너무나 감사하고, 보이지않게 섬기는 그분의 마음이 소중해서...여러분 마음도 훈훈해 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나눕니다.이런 따뜻한 손길이 더 많아 졌으면 좋겠습니다.감사합니다.써빙프렌즈
사단법인 써빙프렌즈인터내셔널
주소 08814 서울시 관악구 신림로7나길 14, 2층
대표 문희곤 사업자번호 215-82-09346
전화 02-416-5523 팩스 02-416-5520
이메일 ngosfi@ngosfi.org
© 2024 SERVING FRIENDS. SITE BY 산책
전화 02-416-5523 팩스 02-416-5520 이메일 ngosfi@ngosfi.org
© 2024 SERVING FRIENDS.
벌써 겨울이 성큼 와버려서 추위가 매섭네요.
눈이 오는걸 보면서, 파키스탄과 인도 카슈미르 지진지역이 얼마나
추워졌을까를 생각하면 가슴이 아픕니다.
긴급구호를 다녀온분들이 그때도 겨울이 빨리와서 추웠다고 했는데...
그 혹독한 추위에 집도 없고, 추위를 피할 거처도 마땅치 않은 그곳에
있을 사람들을 생각하니 추위가 더 매섭게만 느껴지네요.
하지만 이런 추위를 녹여줄 따뜻한 소식이 있습니다.
지진으로 인한 파키스탄에서의 가슴아픈 소식과
이번 겨울에 케냐에서 진행할 사역들의 이야기를 건네들으셨던
마하나임 주텍(주) 사장님께서 후원을 하겠다고 연락을 주셨답니다.
저희 단체를 잘 알지도 못하고,
그저 저희 활동을 미약하게 전해들으셨을 뿐인데....
너무나도 겸손하게 드러나지 않게 돕고 싶다며 직원을 통해
직접 전달해주셨답니다.
너무나 감사하고, 보이지않게 섬기는 그분의 마음이 소중해서...
여러분 마음도 훈훈해 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나눕니다.
이런 따뜻한 손길이 더 많아 졌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써빙프렌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