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평창군 진부면 거문리 지역으로 이번 7월 21일부터 25일까지 대학생들과 일반인들이 함께 수해복구팀으로 활동했습니다. 많은 실의에 빠져있는 이재민들에게 조금이나마 함께 아픔을 나누기 위해서 마음을 함께하여 동참했습니다. 길도 제대로 복구 되어 있지 않은 마을 안으로 들어가서 베이스캠프를 차리고 두 팔 걷어부치고 일했습니다. 젊은 사람들이 이렇게 와주어서 고맙다고 하시는 말씀에 오히려 부끄러운 마음이 들었습니다. 다음팀이 28일부터내리기 시작한 비로 연기된 상황에서 더 빠른 복구 뿐만 아니라 이분들의 마음에도 아픈 상처가 빨리 아물기를 바랍니다.
강원도 평창군 진부면 거문리 지역으로 이번 7월 21일부터 25일까지
대학생들과 일반인들이 함께 수해복구팀으로 활동했습니다.
많은 실의에 빠져있는 이재민들에게 조금이나마 함께 아픔을 나누기 위해서 마음을 함께하여 동참했습니다.
길도 제대로 복구 되어 있지 않은 마을 안으로 들어가서 베이스캠프를 차리고 두 팔 걷어부치고 일했습니다.
젊은 사람들이 이렇게 와주어서 고맙다고 하시는 말씀에 오히려 부끄러운 마음이 들었습니다.
다음팀이 28일부터내리기 시작한 비로 연기된 상황에서 더 빠른 복구 뿐만 아니라 이분들의 마음에도 아픈 상처가 빨리 아물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