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2월 26일 강진으로 인한 쓰나미가 발생한 이후, 두 번째 리히터 규모 8.7의 강진이 28일 밤 인도네시아 수마트라섬 연안 인도양에서 발생하였습니다. 이로 인해, 수마트라섬 남부 니아스섬에서 약 300명이 숨지고 사망자가 1000명 이상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니아스 섬은 이번 지진의 진앙과 가까운 지역으로 지난해 12월 발생한 지진해일(쓰나미)로 최소 340명이 사망하고, 1만명의 이재민이 발생하는 등 피해가 컸던 지역 중 하나입니다. 또한 기독교인이 90%인 지역이기도 합니다.
써빙프렌즈(SFI)에서는 3월 31일, 저녁 7시 40분 비행기로 인도네시아 니아스섬으로 긴급구호를 위해 출국했습니다. 기아대책과 연세의료팀과 함께 인도네시아 메단에서 헬기를 타고 들어갈 예정입니다. 그곳에 들어가는 간사는 정재환(SFI), 이충선(SFI), 편경석(포항지부)입니다.
<기도해주십시오.> 1.섬의 활주로가 파괴됨으로 인해 수송기가 착륙할 수 없어서 메단에 구호물품과 구호팀들의 발이 묶여있습니다. 길이 열릴수 있도록 2. 인도네시아 니아스섬의 이재민들과 그곳에서 활동할 NGO사람들을 위해 3. 하나님의 사랑과 긍휼이, 위로가 그 땅을 덮을 수 있도록.
지난해 12월 26일 강진으로 인한 쓰나미가 발생한 이후, 두 번째 리히터 규모 8.7의 강진이 28일 밤 인도네시아 수마트라섬 연안 인도양에서 발생하였습니다.
이로 인해, 수마트라섬 남부 니아스섬에서 약 300명이 숨지고 사망자가 1000명 이상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니아스 섬은 이번 지진의 진앙과 가까운 지역으로 지난해 12월 발생한 지진해일(쓰나미)로 최소 340명이 사망하고, 1만명의 이재민이 발생하는 등 피해가 컸던 지역 중 하나입니다. 또한 기독교인이 90%인 지역이기도 합니다.
써빙프렌즈(SFI)에서는 3월 31일, 저녁 7시 40분 비행기로
인도네시아 니아스섬으로 긴급구호를 위해 출국했습니다.
기아대책과 연세의료팀과 함께 인도네시아 메단에서 헬기를 타고 들어갈 예정입니다. 그곳에 들어가는 간사는 정재환(SFI), 이충선(SFI), 편경석(포항지부)입니다.
<기도해주십시오.>
1.섬의 활주로가 파괴됨으로 인해 수송기가 착륙할 수 없어서 메단에 구호물품과 구호팀들의 발이 묶여있습니다. 길이 열릴수 있도록
2. 인도네시아 니아스섬의 이재민들과 그곳에서 활동할 NGO사람들을 위해
3. 하나님의 사랑과 긍휼이, 위로가 그 땅을 덮을 수 있도록.
여러분의 기도와 응원이 큰 힘이 됩니다!!!!!!!!!!!
PS: 긴급구호비 후원계좌
국민은행 : 337101-04-038489 (예금주 : 써빙프렌즈)
우리은행 : 1005-700-9059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