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과의 분쟁지역에 있는 캐시미르 스리나갈에서 NGO강의가 있었구요, 비하르지역에 있는 인도 NGO단체인 GEMS(젬스)의 본부를 방문하였습니다. 30년된 GEMS본부내에는 병원, 중고등학교, 장애인 자활센터, 간호학교, 봉제학교 등이 있었어요. 약 2000여명이 함께 지내며 지역개발과 자활의 기반을 훈련하는 큰 단체였습니다. 델리YWAM이 슬럼가에서 운영하고 있는 공부방에도 갔었는데 아이들이 모두 밝고 총명해보였습니다. 8개지역에 500여명의 어린이들이 공부하고 있었고 써빙프렌즈는 그들을 위해 간식비를 지원하였습니다. 6-7시간의 비행기 연착으로 인해 기차도 놓치고 약속시간들이 어긋나기도 했지만 매력있는 인도땅에서 다양한 경험을 하는 즐거운 시간들이었습니다. 저희가 돌보고 있는 바하라트가 위중하여 병원에 입원했다가 좋아져서 퇴원하게 되었다는 기쁜소식도 그곳에서 듣게 되었어요. 세상의 모든 아이들이 행복하게 잘 살 수 있도록 여러분과 함께 열심히 그들을 섬기고 싶습니다.^^
파키스탄과의 분쟁지역에 있는 캐시미르 스리나갈에서 NGO강의가 있었구요,
비하르지역에 있는 인도 NGO단체인 GEMS(젬스)의 본부를 방문하였습니다.
30년된 GEMS본부내에는 병원, 중고등학교, 장애인 자활센터, 간호학교, 봉제학교 등이 있었어요.
약 2000여명이 함께 지내며 지역개발과 자활의 기반을 훈련하는 큰 단체였습니다.
델리YWAM이 슬럼가에서 운영하고 있는 공부방에도 갔었는데 아이들이 모두 밝고 총명해보였습니다.
8개지역에 500여명의 어린이들이 공부하고 있었고 써빙프렌즈는 그들을 위해 간식비를 지원하였습니다.
6-7시간의 비행기 연착으로 인해 기차도 놓치고 약속시간들이 어긋나기도 했지만 매력있는 인도땅에서 다양한 경험을 하는 즐거운 시간들이었습니다.
저희가 돌보고 있는 바하라트가 위중하여 병원에 입원했다가 좋아져서 퇴원하게 되었다는 기쁜소식도 그곳에서 듣게 되었어요.
세상의 모든 아이들이 행복하게 잘 살 수 있도록 여러분과 함께 열심히 그들을 섬기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