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6일 발생한 동남아시아 지역의 대규모 지진과 해일로 인해 29일 오후 기준 사망자가 6만 8천 명에 이르는 것으로 추산되고 있습니다(<로이터 통신>). 피해 지역은 낙후된 인프라와 광범위한 피해로 인해 구호와 복구 작업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세계보건기구(WHO)는 28일 기자회견을 통해 전염병 확산으로 인한 2차 피해가 직접적인 해일 피해보다 더 큰 인명 피해를 초래할 가능성이 있다고 경고하며, 국제사회의 지원이 부상자 구호뿐 아니라 질병 예방과 공중보건 및 위생 기반시설의 신속한 복구에 집중되어야 한다고 강조하였습니다.
이에 Serving Friends는 간사 2명과 자원봉사자 8명으로 구성된 긴급구호팀이 기아대책과 협력하여 30일 오전 9시 인도네시아 아체주로 출국하였습니다. 현지 상황은 매우 열악하여 시신 수습이 어려운 상태이며, 위생 문제와 관련된 우려가 큰 상황입니다. 구호팀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추후 현지 상황과 관련된 소식을 지속적으로 공유드리겠습니다. 이번 구호 활동이 피해 지역의 복구와 지원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협력을 부탁드립니다.
1차 긴급구호팀이 인도네시아 아체주로 출국하였습니다!
지난 26일 발생한 동남아시아 지역의 대규모 지진과 해일로 인해 29일 오후 기준 사망자가 6만 8천 명에 이르는 것으로 추산되고 있습니다(<로이터 통신>). 피해 지역은 낙후된 인프라와 광범위한 피해로 인해 구호와 복구 작업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세계보건기구(WHO)는 28일 기자회견을 통해 전염병 확산으로 인한 2차 피해가 직접적인 해일 피해보다 더 큰 인명 피해를 초래할 가능성이 있다고 경고하며, 국제사회의 지원이 부상자 구호뿐 아니라 질병 예방과 공중보건 및 위생 기반시설의 신속한 복구에 집중되어야 한다고 강조하였습니다.
이에 Serving Friends는 간사 2명과 자원봉사자 8명으로 구성된 긴급구호팀이 기아대책과 협력하여 30일 오전 9시 인도네시아 아체주로 출국하였습니다. 현지 상황은 매우 열악하여 시신 수습이 어려운 상태이며, 위생 문제와 관련된 우려가 큰 상황입니다. 구호팀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추후 현지 상황과 관련된 소식을 지속적으로 공유드리겠습니다. 이번 구호 활동이 피해 지역의 복구와 지원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협력을 부탁드립니다.
출국자 명단 :
오종수(YWAM간사), 한재승(YWAM간사), 김종한(YWAMer), 이지호(대학생), 이예호(대학졸),
서기원(성결신대), 김지은(의사), 조희경(YWAM간사), 박정순(재활교사), 서은선(특수교사)
2004. 12. 30. 써빙프렌즈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