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염된 식수로 각종 질병과 고통에 시달리고 있는 탄자니아 주민들에게 깨끗한 식수를 공급하기 위해 2010년부터 아루샤와 싱기다 지역을 중심으로 지하수 개발 활동을 위해 애써온 탄자니아 사업장의 노고를 격려해 주시는 것 아닌가 싶습니다.
“국무총리상을 받게 된 것은 탄자니아 사람들을 위해 후원과 관심, 그리고 직접 와서 봉사도 해주신 모든 후원자분들의 열매이며, 이 상의 기쁨을 후원자분들과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라는 이동선 지부장님의 수상 소감처럼, 늘 써빙프렌즈와 함께해 주신 후원자분들께 감사 인사드립니다.
[대한민국 해외봉사상]이란,
세계 각지에서 헌신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우리나라의 위상을 높인 해외봉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정부에서 제정한 상입니다.
2006년에 시작하여,
지난 17년간 166명이 수상했습니다.
올해는 세계 각지에서 헌신적인 봉사활동을 펼쳐온
총 9명의 봉사자가 해외봉사상을
수상하게 되었습니다.
써빙프렌즈도
지난 2016년에는 아이티 김월림 지부장님이,
2018년에는 네팔 김일환 지부장님이
“대한민국 해외봉사상” 국무총리상을 수상했습니다.
그리고 올해 탄자니아 이동선 지부장님이
“대한민국 해외봉사상” 국무총리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누렸습니다.
오염된 식수로 각종 질병과 고통에 시달리고 있는
탄자니아 주민들에게 깨끗한 식수를 공급하기 위해
2010년부터 아루샤와 싱기다 지역을 중심으로
지하수 개발 활동을 위해 애써온 탄자니아 사업장의
노고를 격려해 주시는 것 아닌가 싶습니다.
“국무총리상을 받게 된 것은 탄자니아 사람들을 위해
후원과 관심, 그리고 직접 와서 봉사도 해주신
모든 후원자분들의 열매이며, 이 상의 기쁨을
후원자분들과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라는
이동선 지부장님의 수상 소감처럼,
늘 써빙프렌즈와 함께해 주신 후원자분들께
감사 인사드립니다.
더불어 행복해지는 세상을 위해 힘쓰는
써빙프렌즈가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