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빙프렌즈 탄자니아 사업장은 오염된 식수로 각종 질병과 고통에
시달리고 있는 주민에게 깨끗한 식수를 공급하기 위해
2010년부터 아루샤와 탕가 지방을 중심으로
탄자니아 전역에서 지하수개발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지하수개발 현장에 몰려든 아이들을 대상으로 모바일 캠프를 열어
예체능 교육과 기초보건 교육을 시행하고 있으며 그 외에도
지하수 펌프 주변으로 나무 심기를 진행해 홍수와 가뭄을 방지하고 있습니다.

탄자니아 아루샤의 지하수 개발